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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샘물

사람의 몸을 성경에 비추면

작성자조안개|작성시간26.06.13|조회수17 목록 댓글 0

사람의 몸을 성경에 비추면

몸은 나의 존재성을 나타내기에
몸이 없으면 나는 없고 그냥 유령일 뿐이다.

성막이 겉장막과 속장막으로 되어짐과 같이 사람의 몸은 두체로 되어 있다.

아담 이전 부터 지어진 땅과 연합하는 육체(혼체)이고
그 육체 안에 하나님과 사귐을 위해 아담 육체 안에 지어준
것이 속장막과 같은 영체(속사람)이다.

선악 지식 나무 사상 교리를 가진 육체 만을 가진 사람 조직체의 그 사상 교리를 귀로
먹음으로 가인의 속몸에 죽은 영체가 되어진 줄기가 이어진다.

하늘의 영체가 죽었고 땅의 육체는 살았기에 땅에 일로..

하늘과 사귐의 산 영체를 가진
아벨이 죽임 당하고 아벨과 같이 산 영체를 가진 셋의 줄기가 이어진다.

땅의 기초를 놓을때 몸이 없어
천사 몸에서 의탁하는 영 뿐인 아들들이 기뻐함은 그들이 몸을
가질수 있었기 때문이다.

영체는 남자 아들들의 몸이다.

하나님 형상을 따라 지은 영의 몸이 있고 흙으로 지어진 육의
몸이 있는 것이다.

먼저 육의 몸이 있어야 영의 몸이 심어지는 것이다.

그러므로 보이는 육체 속에 하나님과 사귐을 위해 하늘과 이어진 영체로 족보 줄기를
보면 이와 같다.

1.영체가 산 족보: 셋 줄기
2.영체가 죽은 족보: 가인 줄기
3.아담 이전에 영체가 없고
육체 뿐인 줄기 = 속이 없고 겉만 있는 쭉정이, 가라지 족보

노아때 하나님과 사귐을 가질 영체 없는 육체 뿐인 쭉정이가 땅을 가득 채웠기에 하나님은 물로 싹 쓸어 버렸다.(물심판)

그러나 자고새 둥지에 뻐꾸기 새끼가 몰래 들어 오듯이 노아
둥지에 함의 아내 즉 쭉정이 족보 딸과 아들의 영체를 가진
술취한 노아의 생명의 처소를
통해 쭉정이 (가라지)씨를 받아내 그 씨로 나온 족속들이
훗날 가나안에 들어가서 살고 있었다.>>영적 마귀 족보라
하나님 계획을 훼방한다.

이 세족보를 따라 성경을 보고
이 세족보를 따라 현실을 보아
준비한 하늘 새 예루살렘 예수
방주로 들어 가자!

마지막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로 태우리라!

알곡은 바벨론 성 지구에서 육신을 벗는 탈곡하여 하늘 곡간
새 예루살렘 예수 방주로 옮기시고 쭉정이는 하나님을
상징하는 태양으로 불심판 한다.
(과거에 태양을 자유 자제로
멈추고 옮긴것 같이)

가롯유다 같이 함 생각을 끌어 쭉정이 씨로 가득채운 마귀는 불심판 때가 곧 다가옴을 알기에 쭉정이 씨의 보존을 위해 우주 행성 씨 이전 프로젝트를 계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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