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공동체를 위한 세미나에 초대합니다.]
우리 아이들이 다니는 교육공동체가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학비를 올리는 것만이 답일까요? 외부의 지원을 기다리는 것만으로 충분할까요?
교육공동체의 재정 위기는 단순히 돈의 문제가 아닐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교육을 어떤 관점으로 바라보고, 공동체의 구성원들이 서로 어떤 관계를 맺고 있는지에 관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번 온라인 특강에서는 슈타이너의 교육사상과 독일의 사회연대금융 GLS은행 이야기를 통해 교육공동체의 재정 문제를 새롭게 바라봅니다.
- 교육공동체를 살린 슈타이너 사상
- 독일 GLS은행에서 배우는 사회연대금융
- 교육비와 재정을 바라보는 새로운 교육철학
교육은 단순히 비용을 지불하고 서비스를 제공받는 관계를 넘어섭니다. 부모와 교사, 구성원들이 교육의 가치를 함께 이해하고 책임을 나누며 공동체의 미래를 만들어 가는 과정입니다.
교육공동체의 위기를 극복하는 힘은 결국 교육공동체 안에 있지 않을까요?
교육을 지키면서 재정 문제를 함께 해결하는 방법, 지속 가능한 교육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고민해 봅니다.
주제 :
※ 본 강의에서는 특별히, 슈타이너 사상으로 비춰보는 경제관, 학교의 교육비&재정관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일시 : 2026년 10월 29일(목) 저녁 7시~9시
장소 : 온라인 Zoom
참가비 : 무료
강사 : 김훈태 슈타이너사상연구소 대표
대상 : 교육공동체 임원 및 활동가, 학부모, 사회연대금융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가 신청은 포스터의 QR코드 및 링크를 통해 가능합니다.
https://forms.gle/b97emXzt934G4nof8
주최·주관: 사회연대경제교육원
후원: 신협
교육공동체의 지속 가능한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