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1일, 일년 중 해가 가장 길고 높다는 하지입니다. 하지의 햇님을 만나기 위해 6학년은 하룻밤을 학교에서 보냈습니다.
제일 먼저 일몰을 만나고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도 한편 감상하면서 별을 보려했지만!
소나기가 시원하게 내렸습니다.
별대신 밤산책! 9시, 11시, 1시에 밤산책을 하고
새벽 1시에 야식도 먹고
새벽에 하지 햇님을 만났습니다.
아침은 여자친구들의 팬케잌~
맛있게 나눠먹었구요.
초췌하게 기념사진 촬영~
새로 만든 교문을 배경으로 한컷~!
멋지게 살아남은 6학년,
벌써 추분날을 기다립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진선희(유단엄마) 작성시간 20.06.21 셋 셋 참 보기 좋네요. 추분날에는 별님들이 제 모습을 잘 보여주기를요!
(덧)건순이 미모 폭발이네요.😁 건순이 일몰 그림도 맘에 쏙!^^ -
작성자도현동욱맘 작성시간 20.06.21 피곤했는지 낮잠을 자더라구요~
원래 낮잠을 안 자는 아이라서..낮잠 자고 맹한 얼굴을 보니 너무 웃겨서 혼자 웃었네요😆 -
작성자김도현&동욱아빠(김경곤) 작성시간 20.06.22 비가 와서 별을 보지 못해 아쉽내요~
하지만 학교 자전거길에서 봤을 멋진 일몰과 일출....
이영선생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 -
작성자김리후엄마 작성시간 20.06.30 저는 우리 학교 아이들이 참 부러워요~~~^^ 왜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