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이 끝나고 어느덧 개학이 되였습니다. 많이 성장한 아이들을 보니 무척이나 기특하고 뿌듯했습니다. 6학년 방학숙제 열심히 해왔네요. 아이들 마음도 성장을 한것 같구요.
두번째 사진은 1학년 단오와 라율이가 저한테 준 선물입니다. 어린데 항상 저 챙겨준다고 마음 쓰는게 참 기특하고 고맙습니다.
다음검색
여름방학이 끝나고 어느덧 개학이 되였습니다. 많이 성장한 아이들을 보니 무척이나 기특하고 뿌듯했습니다. 6학년 방학숙제 열심히 해왔네요. 아이들 마음도 성장을 한것 같구요.
두번째 사진은 1학년 단오와 라율이가 저한테 준 선물입니다. 어린데 항상 저 챙겨준다고 마음 쓰는게 참 기특하고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