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 회색 토끼가 따뜻한 마음과 희생정신으로 하얀 토끼로 다시 태어나는 부활절 이야기를 아이들에게 들려주었습니다. 하얀 토끼는 나무에 새순이 돋고 꽃들이 피어나기 시작하는 봄을 사람들에게 알리는 일을 했지요.
아이들도 토끼처럼 봄의 시작을 알리기 위해 다양한 빛깔의 달걀을 만들어보았네요~
모둠별로 앉아서
준비를 해봅니다.
조그만 손으로
조그만 달걀에 빛을 입혀주네요.
“다 했어요~” 경한이와 꼭 닮은 달걀이에요.
완성되었습니다~^^ 아이들 집에도 봄의 소식을 알리는 달걀이 곧 도착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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