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살아가며, 사랑하며

6월의 시작, 쓰레기 줍는 산책

작성자이영|작성시간26.06.08|조회수71 목록 댓글 1

미국에서 로사와 라일리가 왔어요~
반가운 마음에 학교가 들썩이네요^^

오늘은 모두 함께 관어정 산책하는 날,
잔뜩 흐렸지만 쓰레기를 열심히 주우며 다녀왔습니다.

모내기가 끝난 들판
관어정의 푸르름
쓰레기는 고학년에게
라라라라
신나는
여름이
왔습니다~
로사와 라일리도 왔어요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신나요
1학년에 새 친구
수다 3인방
승준이가
라일리에게 꽃을
주었어요
환영의 인사
아이들의
순수함이
웃음 짓게 합니다
갑자기 신난
친구들
귀여움
에쁘네요
고학년의 무거움
비석을 차지하는 자
밀려나리라
왁자지껄
연못의 신비
감탄하게 되는 풍경
언제나 멋지네요
여름이 오는
길목에서
기쁘게
하루를
시작해요
쓰레기와
함께
푸르른
들판과
대숲길을
지나고
정자와
쓰레기
마을을 지나
다시
학교로
돌아왔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소은도연맘 | 작성시간 26.06.08 매달 시작 관어정 산책에서 쓰레기줍기 더해진거 너무 좋아요~~~
    그냥 휙~ 지나가버릴 수 있는 아름다운 곳곳을 더 주의깊게 보게 되고 거기에 더해진
    고운 마음까지~~ 낼 수있도록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