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사가 왔어요~♡
우리가 기다리던 로사, 여전히 사랑스럽지만 키가 쑥 자라서 모두 놀랐어요.
상추 수확
기념촬영
로사와
한번 더
감자밭에 물주기
로사는
모든 것이
새롭고
낯설지만
서서히 스며듭니다.
습식도 하고
날마다
밭으로
가는
물수레를
로사가 끌어보고
싶어했어요
감자밭에
피어난
아이들
남은 물
옮기기
빗금그림도
그렸어요
새로운
도전
쉽지 않아요
그래도
완성~
각자의 작품
집을 지어요
오일 칠을 하고
벽을 만들 나무를 자르고
틈만 나면
올라가는
일꾼들
못질도 하고
심각하게
수치를 재고
톱질하고
못질!
로사도 열심히 했어요.
해는 점점 뜨거워지고 아이들의 기운도 뻗쳐 나옵니다.
힘을 잘 쓰고 마음을 잘 다스릴 수 있게 주말 잘 쉬고
월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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