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4일은 로이가 이 땅에 온지 10년째 되는 날이었어요. 오늘 친구들과 생일잔치를 했습니다.
로사가 전주에서 사온 특별한 생일초를 선물해주어서 불을 밝혔습니다.
사심 가득 망고케잌
엄마의 편지
생일 시
친구들의 축하공연
현서의
두둑한 선물
로사의 연주
깜짝 놀랄만한 실력
재와 연기
수줍은 노래
다윤이의 축하공연
엄마 편지
생일 시
우유 족욕
부드럽고
따뜻해서
좋아요~
잘생긴
개구쟁이 로이
로이는 하루가 다르게 변해갑니다.
여전히 사랑스럽고
늘 소란스럽지만
조금씩 깊어지고, 넓어지고 있어요.
로이야~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맙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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