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3일(토) 동서트레일-8구간(윤봉길기념관,충의사,옥계저수지,퉁퉁고개,용현자연휴양림,보원사지,마애삼존불상,용현리주차장)..
작성자금오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2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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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동서울이나 서울남부에서 운산정류소에서 하차하여
반대로 오는 것이 좋습니다...왜냐하면 운산에서 출발하는 버스가 2:35분과 19시 05
있어 시간을 맞추기가 어렵습니다....물론 일반 버스를 이용하여 서산터미널까지 가서
오는 방법도 있으나 번거롭습니다...
반대편 윤봉길기념관,충의사에서는 예산터미널로 가는 버스들이 꽤 있고 정히 문제가
있으면 택시로 삽교역까지 가도 됩니다...11분/17.300원...다양한 교통편이 있습니다..
코스는 전반적으로 넘 좋습니다...약305m 정도의 높이여도 완만하게 이어지는 긴
임도입니다...가파르게 올라가는 코스는 없습니다...
다음이나 네이버 지도에서 서해랑길 64-3을 클릭하여 운산정류소에서 따라오다가 금오 gps로
바꾸어서 동서트레일 코스를 따라 가시면 됩니다...
금오 gps를 찾아 서해랑길을 이용하다가 동서트레일로 바꿀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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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금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4 정식 코스에는 옥계저수지 코스는 없습니다...그래서 금오가 새롭게 연결하였습니다...
옥계저수지 입구에서 원효봉으로 올라가는 코스 팻말이 있는데 15k 정도를 걷고 왔는데
거의 600m 정도의 원효봉 바로 아래까지 갔다가 계속 되는 내리막을 빙돌아 충의사까지
약 5km 정도를 오는 코스는 결코 쉽지않습니다...산행을 많이 해보신 분들을 제외하면 15km
정도에서 힘이 다 빠졌는데 다시 600m 정도를 올라가기 보다는 멋지게 꾸며진 옥계저수지를
돌아 출렁다리보 건너고 덕산향교도 보는 것이 훨 좋다는 생각입니다...
개인적으로 유명한 가야산으로 가서 원효봉으로 내려오는 코스가 있어 시간이 되면 언젠가
가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