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요 허리가 불편할 땐 자전거를 타요 균형을 잃은 나의 척추를 구하는 방법입니다. 이번에도 효과가 있음 좋겠어요 열흘후에 떠날 중국여행이 순조롭게 되어야 하길래.. 걱정이 앞섭니다 만나게 되는 노을을 좋아해요 집에 돌아 갑니다 자전거도 예쁜 그림 같아요 금성과 목성이 헤어졌네요. 그들이 만나는 모습을 보려 했는데 비구름에 가려 몰래 만났나봅니다. 많이 아쉬웠지만 용서하기로 했어요 그래도 너희는 좋겠다 다시 만날날이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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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마폴라 작성시간 26.06.19 new
시인이시네요.~~♡♡ -
작성자동이나물 작성시간 26.06.19 new
므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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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희재 작성시간 26.06.19 new
저도 자전거를 작년부터 타기 시작했어요
지금은 국토종주중
인천에서출발
내고향 구포까지 가는 ~
지난주에 달성보까지 찍고 왔어요
이제다음번 갈때는. 마무리
걷기만큼
아니 어쩜 더
매력있어요
미니벨로 하나 구입하려고
공부? 하고 있어요. -
작성자엉뚱소녀 작성시간 26.06.19 new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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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움스타일 작성시간 26.06.19 new
3년 동안 둘은 얼마나 그리웠을까요.
잊지 않으려고 애를 써도 잊히는 별이 있고,
잊으려 해도 더욱 짙어지는 이름이 있습니다.
내가 아는 별 하나가 그렇습니다.
30년이 훌쩍 넘었지만 여전히 빛나는 별이 하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