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시간25.01.10
아구..!! 앨랜님께서 부산의 첫이미지가 안좋았군요~ㅎ 아마 무뚝뚝한 사투리가 안좋을수도 있어요..제가 아시는분들도 너무 퉁명스럽다고 했어요..실은 거기계신분들의 일상이고, 마음은 안그럴꺼예요 저도 부산에 살았지만 설리님가신 곳은 한번도 간적이 없었고, 해운대,송정,다대포,영도는 바다를끼고 있어 밤되면 꼭 외국에 온 기분이다고 다들 그러더라구요..부산사시는분들 서울사람들 처럼 좀 나근나근했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저는 부산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