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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 원남호수

작성시간25.01.15| 조회수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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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1.15 아름다운 풍경을 보니..
    가보고 싶은 맘이 생깁니다..
    강이 울고..
    바람이 울고..
    나도 울고..
    너도 울고..
    엄동설한..

    음악 감상도..
    사진 감상도..
    너무 좋아요..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이쁜 길에서 뵙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5 고맙습니다
    좋은 날 또 뵙겠습니다
  • 작성시간25.01.15 설리님!
    저토록 멋진곳을 지금껏 숨겨두셨단 말이죠 ?

    딱, 제 취향인데요 ?
    저 ~ 을씨년스러움ㆍ

    지금은 나이가 들어 그러려니 하지만 돌아보면 저는 자아가 형성되면서부터 "청승" 을
    떨기 시작했어요ㆍ

    중ㆍ고시절에 담임선생님이 늘 애처롭게 쳐다보던 그눈길이 아직도 ~
    조용하고 말이없고 친구들과 어울리지도 않고 그렇다고 공부도 썩 잘하지도 못하는주제에 ~

    저곳에 가보고싶어요ㆍ
    이겨울이 가기전에 ~

    가십시다ㆍ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5 얼음 풀리기 전에 한번 가면 좋지요
    여러번 잘 관찰한 결과 시월애님이 저랑 같은 과인걸 알겠습니다
    혼자 노는 것 좋아하고 사물을 대하는 감성 등^^
    같은 과라서 어울리긴 더 어려운 ㅋ
  • 작성시간25.01.15 원남 마송천 가로수길
    1년도 안된 새내기길이네요~^^
    자연은 소리만으로도 경이롭다고

    설리님 감성은
    어머니 감성을 닮아
    음악과
    호수와
    윤슬
    겨울 햇살을 한스푼 더해
    길벗님들 감성을
    끄집어내시군요
  • 작성시간25.01.15 호수의 울음소리, 쩡쩡 금이가는소리가 들리는듯하네요.
    눈내린듯 하얀 호수표면이 햇빛에 반짝이는 모습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가지만 앙상한 나무들이 어우러진, 겨울에 한번 가보고 싶은 곳이어요...
  • 작성시간25.01.15 언제 가실 건가요?
  • 답댓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1.16 시골이라 교통사정이 열악해서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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