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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사진

연말, 연시를 해파랑길에서...(12.29~1.3)

작성자상드|작성시간26.01.03|조회수340 목록 댓글 19

<빈틈없는 계획이 섰니?
그럼 가지마.
여행은 틈을 만나러 가는 거야.>



심문님과 상드 둘이서
계획 없이 배낭 메고
울산에서 부산까지 5박6일을
해파랑길을 따라 걸었어요.

태화강 십리대숲 길을 걷고~
울산대공원과 선암호수공원을 산책하고~



장생포에서 머물다가~



화야강변을 따라 해파랑길 5코스를
부산 방향으로 역으로 걸어서~



진하해변에 도착했어요.
이곳에서 호야님과 jessie님이 합류해서
4명이 되었습니다.



새해 아침, 진하해변에서 올만에 새해 일출을 보고~



1월1일이 생일인 호야님을 위해
간단히 준비한 성개미역국과 케이크로 생파! ^^



해파랑길 4코스를 부산 방향으로 걸었습니다.



간절곶에 도착해서 소망우체통에서 인증샷 찍고~



칠암항에서 하루 머물고~



다음날 호스피스님을 만나
해파랑길 3코스를 함께 걷다가
늦은 점심으로 장어를 얻어 먹고~^^
대변항에 도착해서 커피를 마시고 헤어졌어요.



마지막 날은 대변항에서 시작해서
해파랑길 2코스를 걷다가~



아난티코브의 '산 에우스타키오 일'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해동용궁사에서 5박6일 걷기 일정을 마쳤습니다.

깡통시장의 이가네떡복기, 자갈치시장의 회를 먹고
17시15분 KTX를 타고
서울로 올라가면서 사진 올립니다.



5일(월) 피맥도보에서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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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테사 | 작성시간 26.01.04 연말연시를 해파랑길에서~~~~
    이보다 더 좋을수가~~~~
    부러웠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상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이번 연말연시에
    남편이 2주간 미국 행사에 참여하느라
    혼자 있게되서
    심문님 꼬셨어요.^^
  • 작성자사나사 | 작성시간 26.01.04 같은곳 다른 느낌~♡
    역쉬 함께 하는 모습이 멋져요.
    저도 다음에 여행 틈에 낑김~ㅋ
  • 답댓글 작성자상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1.04 부산은 사나사님 영역이니까
    다음에 가면 도움 좀 받아야겠어요.
    도와 줄꺼죵?
  • 답댓글 작성자사나사 | 작성시간 26.01.04 상드 상드님 코스 신랑한테 보여 줬더니 혼자 진아 해변부터 간절곶 14km 걷고 인생 트래킹 10선 안에 든다고 새벽 부터 해돋이 사진 보내고 있네요..ㅋ
    부산 여행 틈 낑가주시면 저는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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