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는게 제일 좋은 제이.
연휴를 맞아 이번엔 오랜 친구 만나러
구글맵 하나 믿고 대만 타이중에 왔습니다!!
타이중은 더위가 벌써 엄청납니다.😭
아침 10시에 34도인거 실화냐..
그래도 뚜벅뚜벅 걷는 여행은 참을 수 없죠!
타이중 공원을 지나
츤데레 할아버지가 해주시는
스트릿푸드로 점심도 알차게 먹고
공자님 묘(위패를 모셔뒀습니다)와 충렬사도 들르고
더위도 식힐 겸 망고빙수도 냠냠
엄청난 석상이 인상적인 사찰을 지나
젊은이들 바글대는 시장구경도 했습니다.
홍루이젠 단짠단짠 최고!!
야시장에서 육즙팡팡 소룡포랑
탱글탱글 새우샤오마이로 저녁 챙기니
벌써 하루가 후딱!!
오늘도 많이 걷고 잘 놀았습니다❤️
도보는 즐거움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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