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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 강 다 이 어 트

살이빠지면.....좋아요....

작성자청 성 락|작성시간26.06.08|조회수14 목록 댓글 0

1)건강이 달라진다 - 살이 빠지면 이런 질환들이 낫는다

 

1) 지방간

 한 연구결과에서는 비만한 사람의 20~40%에서 비알콜성 지방간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중 일부는 간경변증으로까지 진행할 수 있다고 알리고 있다.

 

2) 고지혈증

고지혈증이란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등의 지방대사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혈액 중에 지방이 많아진 상태를 말한다. 특히 이는 동맥경화나 허혈성 심장질환의 중요한 원인일 뿐만 아니라 많은 다른 질환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3) 당뇨

당뇨란 인슐린의 분비량이 부족하거나 분비된 인슐린을 효과적으로 쓰지 못하는 인슐린 저항성 등으로 인해서 혈액 중의 포도당(혈당)이 정상인보다 높아져서 소변으로 포도당이 배출되는 만성질환이다.

당뇨병 환자 중 30~50%가 비만이라는 점에서 비만과의 관계가 주목되고 있다. 더욱이 무서운 것은 당뇨 합병증으로, 점점 젊은 층에서의 비만이 늘므로 이를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

 

4) 고혈압

- 고혈압은 ‘침묵의 살인자’라고 하여 당장 어떤 증상을 일으키지는 않지만 오래 지속되면 동맥경화가 조금씩 진행된다. 그러면 혈압은 더욱 높아지고 그에 따라서 동맥경화도 심해지는 악순환이 되풀이된다.

특히 중풍이라 불리우는 뇌출혈,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요독증의 합병증이 무서우며 체중을 감량하면 고혈압으로 인한 합병증을 상당부분 예방할 수 있다.

 

5) 여성불임증

비만한 여성, 즉 체중 20~30% 정도의 체중초과, 키 대비 평균체중보다 약 10~15키로 정도 비만한 여성은 임신확률이 현저히 떨어진다는 보고가 있다.

따라서 가임기의 비만한 여성의 불임증은 불임치료에 앞서 체중감량은 먼저 권하고 있다.

 

6) 월경불순(생리주기 불규칙)

월경의 정상적인 주기는 28~32일이며 기간은 3~7일이 일반적이다. 개인적 차가 있긴 하지만 월경주기가 21일 미만인 빈발월경, 40일 이상인 희발월경은 반드시 치료가 필요하다.

이중 살이 찌면서 습답이 정체된 경우도 월경불순의 원인으로 본다.

 

2) 이미지와 사회적인 관계가 달라진다.

 

왜 살을 빼면 예뻐졌다는 소리를 들을까? 그건 바로 얼굴 크기가 작아지기 때문이다.

살이 찌면 자연스럽게 볼이 커지고 턱밑에 살이 붙어서 얼굴은 커지고 눈, 코, 입이 모여 있는 느낌을 주니 보기 좋을 수가 없다.

 

 예뻐지는 또 다른 이유는 목이 길어져 팔등신의 조건을 뒷받침해 주기 때문이다.

기린이나 두루미, 백조, 사슴과 같은 동물은 물론이고 식물도 꽃대가 길어야 시원하고 예뻐 보인다. 웨딩드레스와 블라우스 같은 여성스러운 서양 스타일의 옷은 물론 한복조차도 목이 짧으면 소화가 힘들기 마련이다. 즉 체중감량이 되면 목이 길어져 쇄골 부위의 홈이 생겨 여린 이미지가 곁들여져 반드시 예뻐지기 마련이다.

 

 또 살이 빠지면 목이 길어지면서 가늘어지는가 하면, 어깨는 좁아지면서 각이 지게 되어 두리뭉실한 느낌에서 의상실의 마네킹이나 옷걸이에 옷을 걸어 놓은 것 같은 느낌을 준다. 허리는 개미처럼 잘록하게 들어가 이른바 S라인이 생기고 허벅지가 가늘어져 그 사이 간격이 늘어나면 그 때는 어떤 옷이라도 자신 있게 소화할 수가 있게 된다.

 

 적극적인 비만치료를 통해 몸매가 좋아질 뿐만 아니라 얼굴에서도 큰 변화가 오게 된다. 볼 살이 없어져 코가 상대적으로 높아보이게 된다. 또한 눈 주변 피부도 부기가 가라앉으면서 쑥 들어가게 되어 눈이 커지고 선하게 보이며 어떤 경우는 쌍꺼풀까지 생기게 된다. 입술윤곽도 예쁘게 살아난다.

 

비만치료로 대변신을 하게 되면 눈, 턱, 볼, 코를 예쁘게 하기 위한 성형수술이 필요 없게 된다. 꼭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라도 비만치료를 한 후에 하는 것이 현명하다.

 

 환자의 심리를 관찰해 보면 건강을 위해서라기보다는 ‘예쁜 얼굴과 섹시한 몸매를 만들어 멋지게 옷 입으면서 인생의 모든 면에서 경쟁력 있게 살아가기 위해서’가 훨씬 많다.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사입장이지만 그런 요구를 외면할 수만은 없다. 특히 사람들을 자주 대하는 직종에 있는 분들이 예뻐졌을 때 얻는 경제적 이득은 그렇지 않은 경우에 너무나 크기 때문이다.

 

예쁘고 건강하고 또 섹시하면 남녀 불문하고 연애, 결혼, 취직이나 승진에서 커다란 이득을 얻을 수밖에 없다는 것을 부정하거나 무시할 수는 없다.

 

 아무리 비만치료의 주된 이유가 건강이 아니라 예뻐지기 위한 것이라고 해도 건강이 없이 어찌 섹시해 지겠는가? 또 한편으로 생각해보면 예쁘고 섹시해지기 위해 열심히 운동을 하고 음식 조절을 하다보며 건강은 저절로 보장되는 것이 아닐까? 다만 외모를 개선하는 일에만 지나치게 치우치는 경우, 또 건강을 그르치는 경우는 있어서는 안 되겠다.

 

 그렇기에 건강의 전문가인 의사를 통해 하는 다이어트가 더욱 중요하다 하겠다

 

(3) 경쟁력과 자신감이 생긴다

 

 살이 빠지면 정서적인 면에서도 자신감이 생기니 그 당찬 모습 자체가 멋을 더해주기 마련이다.

 살이 빠지면 옷과 악세사리, 구두 등 몸에 걸치는 모든 것이 바뀌게 된다.

또 20% 이상 체중이 줄면 체격과 스타일도 변하게 되어 예전의 옷은 수리를 해도 입을 수 가 없다.

살이 빠지면 살을 빼기 위한 치료비용보다 날씬해진 자신을 위해 새로 마련해야하는 옷값과 구두값이 더 나갈지도 모른다는 즐거운 비명을 지르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살을 뺀다는 것은 대단한 자기관리 능력을 요구로 하는 일이다.

영화를 찍기 위해 살을 늘렸다 불렸다 하는 배우들을 인정하는 것은 그 사람들이 그만큼 자기 관리 능력이 뛰어나다고 인정하기 때문이다.

단순히 둔하고 살쪄 보인다는 미용적 이유 이외에도 살을 뺏다는 것은 그리고 그것을 유지한다는 것은 그만큼 자기 관리능력이 뛰어나다는 검증이며, 자기와의 약속을 지켰다는 자신감이 생겨 다른 어려운 일도 해낼 수 있다는 긍적적인 사고로 연결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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