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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추고 싶은 비밀, 골칫덩어리 뱃살 관리하기

작성자청 성 락|작성시간26.06.12|조회수8 목록 댓글 0
당신의 사소한 습관이 뱃살을 더 키운다!
생활 속에서 무심코 하는 행동이나 자세가 우리의 뱃살을 더욱 키운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지?
지금부터 앉는 자세, 호흡법 등 간단한 습관개선을 통해 납작하고 탄력 있는 복부를 만들어보자.
 
 
 
>탄력 없이 축 처진 뱃살
 
30대에 들어서면 신진대사와 혈액순환이 느려지면서 단순히 살이 찐다기보다
근육이 약해지고 탄력이 떨어져 뱃살이 더 늘어져 보이게 된다.
이 때엔 유산소 운동과 웨이트 트레이닝을 병행하며 탄력을 회복시켜야 한다.
빠른 걸음으로 20~30분 정도 걸은 후, 몸통 비틀기나 윗몸 일으키기 등의 복근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평소 아랫배에 힘을 주고 복식 호흡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울퉁불퉁 밉상 셀룰라이트
 
혹시 지금 당신의 뱃살 표면이 매끄럽지 못하고, 곳곳이 부어 오른 듯 울퉁불퉁한 상태는 아닌지?
이는 복부의 혈액 및 림프 순환이 원활하지 않아 노폐물, 독소, 수분 등의 배출되지 못한 상태에서
지방과 뒤엉켜 진피층으로 올라왔기 때문인데,
한번 생긴 셀룰라이트는 좀처럼 없애기 힘들기 때문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이다.


 


>툭 튀어나온 아랫배
 
보통 직장인들이 사무실에 앉아서 일하는 시간은 평균 8시간 정도이다.
거기다 초과근무까지 하게 되면 하루의 반을 의자에 앉아 보내게 되는데,
이때 활동량이 부족하다 보니 아랫배만 볼록하게 나오게 되는 것이다.
이런 생활 패턴을 가진 사람들이라면 어쩔 수 없이 틈틈이 운동하는 방법이라도 해야 한다.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이용하거나, 아이디어를 짜낼 때도 자리에 앉아서 하기보다는
복도를 걸으면서 생각해보는 것은 어떨까.
특히 의자에 걸터앉는 습관이 자리잡으면 복근이 이완되면서 아랫배가 더욱 많이 나올 우려가 있으니
등을 기대로 엉덩이를 깊숙이 넣어 앉는 것이 좋다.  
 


>항상 더부룩하고 부풀어 있는 배
 
혹시 자신이 먹는 음식이 대체로 짜거나 매운 건 아닌지 점검해봐라.
잘못된 식습관은 복부 비만의 전형적인 유형이라 할 수 있다.
몸 안에 수분이 정체되어 있어
항상 더부룩하고 부어 있는 상태일 수 밖에 없다.
그게 아니라면 구부정한 자세나 축 늘어진 편한 자세 때문에
혈액순환에 이상이 생겼을 수도 있다.
이런 경우, 노폐물이 잘 빠지지 않아
특히 허리 주위에 지방이 쌓일 염려가 크다.
이럴 땐 무엇보다 부종을 유발하는 염분을 줄여야 하며,
좀 덜 맵고 짜게 먹는 습관을 기르고 과하다 싶을 정도로
물을 충분히 마셔주어 노폐물이 잘 배출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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