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휴양림에 숲속에 집에 짐을 풀고 잠시 휴식후 바로 임도길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계곡도 시원하니 물소리가 청아합니다.
1시간 올라가니 두갈래로 길이 나누어지는데 이미 시간이 오후 5시반이라서 가을에 다시와서 아침부터 걸어 더 올라가기로하고 오늘은 다시 원점회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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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휴양림에 숲속에 집에 짐을 풀고 잠시 휴식후 바로 임도길 걷기를 시작했습니다
계곡도 시원하니 물소리가 청아합니다.
1시간 올라가니 두갈래로 길이 나누어지는데 이미 시간이 오후 5시반이라서 가을에 다시와서 아침부터 걸어 더 올라가기로하고 오늘은 다시 원점회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