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이 식당에서 소머리국밥을 두번와서 먹었는데 맛이 깊고 한마디로 몇년만에 국밥다운 국밥을 먹었답니다.
이번에는 소문난 애호박찌개를 집사람과 먹었는데 고향의 향수를 자극하는 맛이었습니다..강추합니다.
주방모습
반찬이 정갈하고 맛이 깊습니다.
남김없이 싹 비웠습니다.
주인인 여사장님이 서울 가락시장에서 30년간 국밥식당을 하시다가 진부로 귀촌한지 6개월됐다고 하는데 30년 내공이 느껴지는 소머리국밥과 애호박찌개 그리고 양파무침의 맛이 예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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