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주일 설교(문서)

에녹의 믿음

작성자Gfcpark희본|작성시간10.02.04|조회수267 목록 댓글 0

 


                                                          에녹의 믿음

                                                                                                                히브리서 11장 5-6절


  믿음으로 에녹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었으니 하나님이 저를 옮기심으로 다시 보이지 아니하니라. 저는 옮기 우기 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賞)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


  최근에 우리는 <주님의 재림을 예비하라>주제로 수련회를 가진바 있습니다. 주님 재림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는- 우리 구원의 완성을 의미하는 것 뿐 아니라- 우리가 이 에서 주님복음을 위해서- 어떻게 살았는지- 공력심판하는 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에- 우리의 구원의 완성되는-구속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그 날에 우리의은 홀연히 그리스도가 부활하신 것처럼, 영광의 몸으로 변화되어질 것입니다. 그런데- 이 영광은 우리가 이 에서 우리의 으로 한 것을 따라-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첫째 부활에 참여하여-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 노릇하는 영광을 얻을 자가 있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그 영광에서 제외되고, 바깥 어두운 곳에 쫓겨나, 슬피 울며 이를 갈 자도 있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만일 그 날까지 살아있다면- 어떤 사람은 어린 양의 혼인잔치참예하기 위해서- 공중으로 끌어올림을 받는 자가 있게 될 것을 분명히 말씀해 주고 있는데-


  오늘 우리가 상고하게 될 에녹믿음이- 바로,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옮겨졌던- 휴거원형을- 에녹의 믿음에서 살펴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에녹에게 어떻게 이런 놀라운 일이 일어나게 것입니까? 창세기 5장 21절- 24절 말씀을 보시면- 에녹에게 어떤 갑작스런 변화가 있었던 것으로 짐작됩니다.

  “에녹은 육십 오세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년하나님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삼백 육십 오세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 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는 말씀을 살펴보면-


  에녹이 65세아들 므드셀라를 낳은 후에 갑작스럽게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의 변화가 일어났다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므드셀라’라는 아들을 낳기 까지는- 하나님상관없이- 자기중심적으로- 자신기쁘게 하는 을 살았던 자인데- ‘므드셀라’라는 아들고서- 갑작스런 변화가 일어난 것입니다. 그래서 그가 하나님삼백년동행하면서 살았다고 말씀하는데- 히브리서를 보면, 에녹은 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어졌다’고 말씀해 줍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말씀을 보면- ‘저는 옮기 우기 하나님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증거를 받았다’고 말씀해 줍니다.

  그러니까, 에녹죽음을 보지 않고서- 하나님이 저를 옮겨가셨던 것은- 저가 하나님기쁘게 하는 삶을 살았기 때문에- 주어진 특별한 (賞)인 것을 봅니다.

 

  65세 때, 그에게 과연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일까요? 그 당시 고대 사람들은- 자녀들의 이름을 지을 때- 흔히 자신의 믿음고백하는데 그 이름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았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에녹이 그 아들의 이름을 ‘므드셀라’라고 지었으니- 그 이름의 의미를 알면- 그가 아들을 낳은 후- 300년하나님동행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므드셀라>란 이름의 “그가 죽으면 올 것이 온다.” 라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에녹이 그 아들이름을 그렇게 지었다는 것은- 그가 65세 때,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예언의 말씀듣게 되었다는 것을 추정해 볼 수 있는데-


  유다서 14,15절 말씀을 보시면- 에녹이 그 당시 외쳤던 말씀을 보게 되는데- 우리는 여기서 그가 하나님께로 받았던 말씀이- 어떤 말씀이었는지를 확증할 수 있습니다.

 

아담의 칠세 손 에녹이 사람들에게 대하여도 예언하여 이르되- 보라 께서 그 수만의 거룩한 자와 함께 하셨나니- 이는 뭇 사람을 심판하사 모든 경건치 않은 자의 경건치 않게 한 모든 경건치 않은 과 또 경건치 않은 죄인의 주께 거슬러 한 모든 강퍅한 말하여- 저희를 정죄하려 하심이라”는 말씀을 보면- 그 당시 사람들이 얼마나 강퍅하고 불경건한 사람들이었는지를 알 수 있을 아니라, 에녹이 그들을 향하여 하나님 심판경고했었던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에녹65세 때, 아들을 때 즈음에- 하나님으로부터 불경건한 세상에 대한- 심판의 경고를 듣게 되었다는 것을 짐작케 되고- 특별히 그 아들의 이름을 <므드셀라>라고 지은 것을 보면- 하나님의 심판이- 그 아들죽는 날일치하게 될 것임을 말씀하셨다고 사료됩니다.


  그렇다면, 에녹이 받은 예언의 말씀이 과연 어떻게 응하여졌는지 한 번 따져 봅시다.


  창세기 5장 25절-27절을 보시면- “므두셀라는 일백 팔십 칠세에 라멕을 낳았고 라멕을 낳은 후 칠백 팔십 이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는 구백 육십 구세향수하고 죽었더라.”했는데-


  므드셀라몇 살까지 살았습니까? 969세를 향수했다고 했습니다. 자, 그렇다면, 홍수 심판이 일어났던 노아 육백세 되던 와- 므드셀라가 죽은 해가 일치되는지를 따져보아야 할 것입니다.

   함께 계산해 보겠습니다. 창세기 5장 25절을 보면- “므드셀라가 187세에 라멕을 낳았다”했고, 28절을 보면- “라멕이 182세에 노아를 낳았다”고 했으며- 7장 6절을 보면- 홍수심판노아 600세에 일어났다고 했으니까- 이 숫자를 모두 합한 숫자가 므드셀라의 나이와 일치하면- 에녹이 받은 예언이 맞는 겁니다. 자, 187+182+600= 969가 나옵니다.

  그러니까, 에녹므드셀라를 낳을 때, <그가 죽으면 이 세상에 심판이 온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받았던 것이 분명하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녹갑작스러운 변화는- 그가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불경건한 세상에 대한 심판의 말씀을 듣고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히브리 기자믿음의 결과라고 말씀해 줍니다. 에녹하나님으로부터 불경건한 세상에 대한 심판의 말씀을 듣고서- 이 말씀사실믿었기 때문에- 그는 변화 된 삶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의 말씀듣기 전에는- 그러니까, 65세 이전까지는- 에녹도 하나님을 전혀 의식하지고서- 다른 사람들과 똑같이- 하나님거슬리는 불경건한 삶을 살았었는데- 그가 말씀듣고, 믿음화합했기 때문에- 그는 불경건한 삶돌이켜 회개하고- 하나님기쁘게 하는 삶으로 전향했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창세기 5장에서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라고 말씀해 주었습니다. 아모스 3장 3절에서- “두 사람이 의합치 못하고야 어찌 동행하겠으며”라고 하신 말씀을 보시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려면- 그의 마음하나님의합 되어야 함을 말씀해 줍니다. 곧 하나님의 뜻일치되는 마음을 가지고 사는 것이-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에녹하나님동행하는 을 살기 위해서- 변화된 삶을 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가 믿음을 갔기 전까지는 내 뜻대로- 내 마음대로- 내가 하고 싶은 대로 살았지만- 이제는 하나님동행하기 위해서- 자신의 생각이나, 자신의 욕망을 버려야 했고- 하나님대로 기 위해서- 자기기쁘게 하는 포기해야 했다는 것입니다. 곧 자기중심적인 삶버렸다는 것입니다.

 

   히브리 기자는 이러한 을 가리켜- “저는 옮기 우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라고 말씀해 줍니다. 이것은 그가 육신의 생각으로 고-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을 살았다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을 펴보시겠습니다(신249쪽). 8장 8절에-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기쁘시게 할 수 느니라.”는 말씀을 보시면- 에녹하나님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증거를 받았다는 것은- 그가 육신의 생각으로 살지 않았다는 말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산 것입니까? 이어지는 13,14절 말씀을 보시면- “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으로써 몸의 행실죽이면 살리니-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말씀해 줍니다.

 

   우리는 지난 겨울수련회를 통해서- 첫째 부활과 마지막 날,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 부활하는 마지막 부활이 서로 다른 경륜을 가졌음을 말씀드린바 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첫째 부활참예한다는 것은- 그리스도함께 하는 후사가 된다는 말로서- 이는 천년왕국상속받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것은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인- 새 하늘새 땅에 들어가기 것과는 다른 하나님의 경륜있다는 것입니다. 천년왕국영원한 하나님의 나라 완성되기 에- 이 지상그리스도통치하는 왕국으로서- 이것은 우리가 이 에서 어떻게 살았는지를 평가해 주는- 상급으로 주어지는 하나님의 통치인 것입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녀거듭난 사람들은, 곧 그 이름생명책에 기록된 사람들은- 모두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새 하늘새 땅에 들어가기 때문에- 마지막 날, 모두가 부활하게 것입니다.

 

   그러나 이 에서 육신의 생각대로 살지 고,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주(主)와 복음(福音)을 위해서- 자신의 기쁨하지 않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사는 자들에게는- 첫째 부활참예하는 영광을- 그리스도와 함께 왕 노릇하는 큰 상급으로 예비해 두신 것입니다.  

 

  로마서 8장 17절을 자세히 살펴보십시오. “자녀이면 또한 후사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는 말씀을 보시면- 자녀이면 모두가 하나님의 후사입니다. 여기에는 어떤 조건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으면- 그것으로 하나님의 후사가 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함께 하는 후사조건이 붙어 있습니다. 영광을 받기 위해서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하는 조건입니다.

  그러니까,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상속받는 것은- 곧 새 하늘새 땅에 들어가는 것은  생명책에 기록된 모든 하나님의 자녀가 아무런 조건 없이 하나님의 후사가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와 함께 하는 후사는- 그리스도와 함께 천년동안 왕 노릇할 자들이기 때문에-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해서는 고난도 함께 받아야 합니다. 그것은 그리스도가 맡겨주신 그 직무감당할 수 있는 자격갖춘 자가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거듭난 하나님의 자녀일지라도- 자격을 갖추지 하면- 그리스도함께하는 후사가 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령의 인도함받는 삶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산다는 것은- 더 이상, 육신의 생각대로 살지 않는다는 겁니다. 그는 더 이상, 자신의 유익을 구하거나- 자기기쁘게 하는 삶을 살지 않고- 오직 복음을 위해서- 그리스도남은 고난을- 자기 육체채우는- 자기 부인하는 십자가의 을 사는 것을 말합니다.

 

  그러므로 성령으로 산다는 것은 그 날의 영광을 바라보면서- 지금은 고난훈련을 달게 받는 절제하는 경주자의 삶을 사는 자들을 말합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은 성령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 실제경험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로마서 14장을 펴보시기 바랍니다(259쪽). 17-19절을 보시면-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평강희락이라- 이로써 그리스도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쓰나니”라는- 구절을 보시면-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사는 자들이 어떻게 사는가를 엿 수 있습니다.

 

  성령으로 사는 사람은- 그 하나님의 나라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서 아무런 정죄를 받지 는- 있는 의로운 사람이며- 다른 사람과 아무런 어려움화평의 사람이며- 늘 하늘의 기쁨이 가득한 희락의 사람인 것입니다.

 

  이 사람은 오직, 자신주님의 기쁨 되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자원하여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가 된 것입니다. 그가 자발적으로 그리스도의 종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이 사람은 하나님기뻐하심을 받은 자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는 사람인 것입니다.

 

  로마서 15장 1-3절을 보시면- “우리 강한 자가 마땅히 연약한 자약점담당하고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할 것이라. 우리 각 사람이 이웃기쁘게 하되- 을 이루고, 을 세우도록 할지니라. 그리스도께서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아니하셨나니 기록된바 주를 비방하는 자들의 비방이 내게 미쳤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여러분! 이 말씀을 볼 때, 누가 강한 자이며- 누가 성숙한 자입니까? 주의 몸교회를 세우기 위해- 자기기쁘게 하지 않는 들이- 강한 자이고 성숙한 자입니다. 이렇게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 다른 사람의 약점을 감당하며- 자기를 기쁘게 하지 않은 자들이 그 날에 그리스도함께 왕 노릇하게 될 것입니다.

 

  오늘 말씀을 보아도- “믿음으로 에녹죽음을 보지 않고 옮기었으니--- 저는 옮기 우기 전하나님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를 받았느니라.”고 말씀한 것을 봅니다.

 

  누가 에녹처럼- 죽음을 보지 않고 하늘옮겨지는 자 되겠습니까? 에녹이 받은 은총은- 곧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없다고 말씀한- 계시록 20장 6절 말씀대로, 첫째 부활참예하는 자를 가리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때나, 지금이나 원리동일합니다. 하늘옮기 우기 에- 하나님기쁘시게 하는 자라 하는 증거받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가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사는- 천국의 실제를 경험하는 자라야 휴거를 확신 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곧 복음을 위하여-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자기 육체채우는 자라는 확실한 증거를- 지금의 교회 생활 속에서 증명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어떻게 이러한 신령한 삶가능한 것입니까? 6절 말씀을 보시면-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못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賞)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말씀해 줍니다.

 

  여기에 신령한 삶의 비결이 있습니다. 그것은 믿음인 것입니다. 믿음이 없이는 하나님기쁘시게 못합니다. 이 은 인간이- 영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완전히 타락되었기 때문에- 우리가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으면- 곧 그 속에 하나님의 영이 오셔서- 우리 속에 거듭난 말씀의 씨가 심겨지기 에는- 어느 누구도 하나님기쁘시게 할 수 없습니다.

 

  로마서 8장 8절과 9절에-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느니라. 만일 너희 속에 하나님의 이 거하시면- 너희가 육신에 있지 아니하고 에 있나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는 이 말씀을 보면- 여기서 ‘육신에 있는 자들’이란- 아직도 회개하지 상태에 있는- 그리스도의 영을 소유하지 않은 자를 가리킵니다.

  그래서믿음이는 기쁘시게 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賞)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말씀해 줍니다.

 

  그런데 많은 경우에, 믿음이- 스스로- 하나님기쁘게 하려는 자들이 있다는 겁니다. 가인이 그 대표적인 사람입니다. 모든 사람은 태어나면서부터 오염 존재이기 때문에- 자신의 의(義)로는 구원받을 수 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은 하나님의 사랑과 사람을 불쌍히 여기시는 그의 은혜로 주어지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쪽에서 우리의 를 인하여 그 아들을 보내주셨고, 그가 우리를 대신하여 흘려주심으로-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인육체의 행위상징하는- 에서 나는 곡식으로 제사를 드리려 하다가- 가엾게도 실패한 것입니다. 가인이 실패이유가 무엇입니까? 그의 부모구원의 길제시해 주었을 때, 그것을 믿음으로 받지 않고- 자기의 생각고집한 것입니다. 믿음들음에서 나며- 그리스도의 말씀의지하는 것에서 생기는 것입니다. 믿음말씀근거하여 생기는 것입니다. 그런데 가인말씀의지하지 았고, 자기의 생각의지했기 때문에 실패했던 것입니다.

 

  로마서 10장 2절에- “저희가 하나님께 열심이 있으나 지식을 좇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모르고- 자기 의를 세우려고 힘써 하나님의 의복종치 아니했다는 것입니다.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계시해 주신대로- 그것을 액면 그대로 순종하는 믿음이라야 합니다. 내 느낌이나, 내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말씀계시해 주신- 그대로인정하는 것이 참된 믿음인 것입니다.

 

  그래서 “믿음이 없이는 기쁘시게 하나니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는 반드시 그가 계신 것과 또한 그가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 (賞)주시는 이심을 믿어야 할지니라.”고 말씀합니다.

 

   그저 단순하게 어린아이처럼 믿음으로 하나님이 계신 것을 인정하고, 하나님을 찾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반드시 (賞)주신다는 것을 믿어야 합니다. 그래서 에녹하나님의 말씀들은 그 날 즉시, 자신의 삶을 회개했고,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기 시작함으로써- 그는 죽음을 보지 않고서- 옮겨지기 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증거를 받았던 것입니다.

 

   에녹이 무려 300년 동안을 하나님동행할 수 있었던 비결이 무엇입니까? 그것은 하나님이 계시하신 말씀 그대로- 아들이 죽으면 이 세상하나님의 심판할 것임을 믿었던 것입니다.

 

  그가 아들을 키우면서- 그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그는 불경건한세상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을 것을 기억했을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그는 늘 깨어 있을 수 있었던 겁니다. 왜냐면, 사람의 목숨은 언제, 어떻게 될지를 아무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러니까, 그 아들이 조금만이 아파도- 그 날을 생각하곤 했을 것입니다.

 

  이것이 그를 모든 죄악에서 거룩한 삶을 살게 해 주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깨어 있는 그의 삶의 자세가 그를 경건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을 것입니다. 이것이 그가 하나님의 나라옮겨지기 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자라는 증거를 받게 했을 겁니다.


  우리가 주의 나타나심사모하는 것도- 이와 같다고 봅니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그 날에, 우리가 그와 같은 영광의 몸으로 변화되어질 이 소망(빌3:20,21)을 가졌기 때문에- 우리는 우리가 주님을 닮은 깨끗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요한일서 3장 2절과 3절을 보면-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그가 나타내심이 되면 우리가 그와 같을 줄을 아는 것은- 그의 계신 그대로 볼 것을 인함이니- 주를 향하여 이 소망을 가진 자마다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를 깨끗하게 하느니라.”고 말씀해 줍니다.  


  그 날 오면, 우리 구원완성되는 것을 우리가 믿기 때문에-  우리는 그 날이 오기까지 그의 깨끗하심과 같이 자기깨끗케 하는 것입니다. 어쩌면 우리가 이 소망을 붙잡고 살기 때문에- 우리도 에녹처럼 죽음을 보지 않고서- 공중에서 주님맞이하는- 어린양의 혼인잔치에 참여하는- 첫째부활에 참예하는- 휴거의 영광을 얻게 되지 않겠습니까? (살전5:15-17, 살후2:1).


  그러나 아무도 주의 강림하시는 그 시점은 모릅니다. 다만 우리는- “천국 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이 오리라”고 말씀하셨기에- 우리는 다만, 깨어서 주의 재림기다리며- 열심히 복음전하는 자가 되기를 하는 것입니다( 마24: 14, 36, 42-44, 행1:6-8).


  사랑하는 여러분! 우리는 <므드셀라>가 인류 역사상- 가장 오래 산 사람임을 아셨을 겁니다. 여기서 우리는 무엇깨닫게 됩니까? 하나님은 ‘그가 죽으면 올 것이 온다.’고 심판 경고하셨지만- 하나님은 인간심판하시기를- 정말 망설이셨고, 참고 또 참으시면서- 인간을 향해서 오래 참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 주신 것입니다.

 

  베드로후서 3장 9절에- “주의 약속은 어떤 이의 더디다고 생각하는 것같이 더딘 것아니라 오직 너희를 대하여 오래 참으사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하신다.”고 말씀하셨음을 봅니다. 그렇습니다. 주의 재림더딘 것을 보면- <므드셀라>가 가장 오래 살았던 이유를 깨닫게 됩니다. 우리 하나님은 아무도 멸망치 않고, 다 회개하기에 이르기를 하시는 겁니다. 아직도 구원받지 내 가족과 내 친구들을 위해서 분발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나 주의 날이 도적같이 온다고 말씀하십니다(살전5:2; 벧후3:10). 모두가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잉태된 여인해산하는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홀연히 이르리니 결단코 피하지 못하리라(살전5:3)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니-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하라고 말씀합니다(살전 5:5,6).

 

  에녹이 그 아들의 이름을 부를 때마다- 주님의 심판기억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았던 것처럼- 우리도 주님의 재림이 심히 가까이 온 것기억하시고- 아직도 구원받지 않은 우리의 가족들친지들을 보살피면서- 저들이 구원받고 변화되는 일에 새로운 각성헌신요구되고 있음을 인식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