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누비길 이어 걷습니다.
2구간을 걸을 차례인데,
교통 접근성을 고려하여 2구간에다가 3구간 일부를 더하여 걷겠습니다
전반부는 편안한 숲길이고, 후반부는 오르락내리락하는 숲길입니다.
중간 탈출은 어려운 편입니다.
낮의 열기를 피해 숲으로 오세요.
만남
오전 10시
산성역(8호선) 2번 출구 밖
코스
남한산성남문 - 검단산 - 망덕산 - 형제봉 - 이배재 - 갈마치 - 도촌동
약 10km (5~6시간)
준비물
도시락, 간식,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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