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시 지나서 남한 산성 남문행 버스를 타고 남문에 도착 후 성남누비길 2길을 걷기 시작하여 누비길 3코스 일부까지 약 17km를 5시간동안 걸었습니다...걷는 내내 그늘진 숲길과 간간히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덕분에 31도가 넘는 더위를 편하게 걸었습니다...좋은 길 인도해준 깃발 모노톤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걸은 길 벗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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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지나서 남한 산성 남문행 버스를 타고 남문에 도착 후 성남누비길 2길을 걷기 시작하여 누비길 3코스 일부까지 약 17km를 5시간동안 걸었습니다...걷는 내내 그늘진 숲길과 간간히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덕분에 31도가 넘는 더위를 편하게 걸었습니다...좋은 길 인도해준 깃발 모노톤님께 감사드리고, 함께 걸은 길 벗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