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비가 억세게 쏟아지지만, 무더위보다는 걷기 편하다는 생각에 해파랑길 바우길과 정동진 부채길를 걸으러 갔는데, 10시 50분에 도착하니 비는 부슬부슬 알맞게 내리고, 오히려 부채길은 강풍으로 인하여 출입이 굼지되어서 아쉽지만 걷지 못하였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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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비가 억세게 쏟아지지만, 무더위보다는 걷기 편하다는 생각에 해파랑길 바우길과 정동진 부채길를 걸으러 갔는데, 10시 50분에 도착하니 비는 부슬부슬 알맞게 내리고, 오히려 부채길은 강풍으로 인하여 출입이 굼지되어서 아쉽지만 걷지 못하였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