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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째) 콩나물무침처럼 비천한 나를 부르신 은혜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26.03.24| 조회수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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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21_김정실 강도사 작성시간26.03.24 아멘아멘! 주님의 넘치는 사랑을 느끼게 합니다. 비천한 자를 건져 왕같은 제사장으로 세워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목사님 또한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 비천한 자를 사랑으로 섬겨주시니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유미경 집사 작성시간26.03.24 샬롬~!
    평범한 콩나물이 가장 귀한 존재로 변신~
    김동찬집사님이 음식솜씨가 좋으신 가 봐요 ㅎ
    콩나물같은 저를 가치없는 존재로 여기지 아니하신 주님이 느껴져서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
    함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콩나물 하나를 보고도 주님의 은혜를 경험하신 목사님의 세심한 영성이 존경스럽습니다 !!
  • 작성자 104주보배권사(예빛) 작성시간26.03.24 아멘 목사님 낮은자리에서 섬기고 세우시는 그아름다운 신부의 영성을 본받고 싶네요 목사님 말씀 고맙고 감사드림니다
  • 작성자 진주조개 작성시간26.03.24 목사님!일상생활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글로 표현해주셔서 은혜 받게 하심 감사 드립니다.언제나 넉넉하고 포근한 아버지 이심을 감사드립니다.저도 목사님을 본받아 살겠습니다.^^
  • 작성자 민수아 전도사 작성시간26.03.24 아멘아멘 낮은자를 높이시는 주님은 너무나 좋으신 아버지이십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3.25 목사님의 고백을 통해 주님의 은혜가 얼마나 크고 깊은지 함께 느끼게 됩니다. 보잘것없는 우리를 가장 귀한 존재로 세워주시는 사랑에 감동합니다. 불세례집회 위에도 성령의 기름부으심이 더욱 넘치시길 기도합니다 🙏
  • 작성자 송정분목사(오예뿐) 작성시간26.03.25 아멘아멘
    데이빗리목사님

    목사님 고백처럼 하나님께서
    이 보잘것없는 낮은자를 높이시는 주님이심을 찬양합니다

    월요 불세례집회갸
    더욱 불타오른 집회가 될것을 확신합니다
    목사님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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