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작성자 유하음전도사 작성시간26.06.11 할렐루야~!
성전 밖에 있는 자들의 모습이 아닌 성전 안에 있는 바로 우리를 향해서 하시는 말씀으로 천사가 지팡이 같은 갈대로 측량한 듯 하나님은 진짜 성전을 구분하시고 참 제단에서 예배하는 자들만 소유로 삼으신다는 말씀이 가슴을 쿵 한대 맞은 것 같습니다
모태신앙이니까 직분자이니까 안전하다는 생각은 착각이었다는 것을요! 겉만 번지르르한 자가 바로 저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탐욕과 위선과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진실되이 성소안에서 주님과 교제하며 순종하며 참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김루디아 작성시간26.06.12 뜨겁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외치는 말씀으로 들려 짐니다. 회개하며 결단 하게됩니다.
내 힘으로 이뤄보려 했던 모든것들을 내려 놓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는 이제 철없던 연약한자가 아닙니다.
주님의 뜻 대로 살겠습니다 .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사 성소안으로 불러 주시고 예수님의 피로 씻겨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안으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할 수 있습니다.
회개하며 인도해 주시는대로 순종하며 오직 예수님만 따르겠습니다.
-
작성자 지주은 작성시간26.06.12 아멘아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준엄한 낫은 언제나 저 멀리있는 이방의 들판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하나님의 집' 마당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씀이 가슴이 철렁합니다
그동안 형식적인 신앙인으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니 짜증이
마음에 남아 신경질적인
사람으로 변화되어 있는
나를 발견하고 회개하고
있는 중에 이런 말씀을
읽게되니 속히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앙인으로
일어나야겠다는 마음입니다
오직 예수님과 동행하며
참된 알곡으로 주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전진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