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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가지와 짓밟힌 포도송이 (데이빗리목사)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26.06.11| 조회수0| 댓글 1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예믿음 목사 작성시간26.06.11 아멘아멘아멘
    이제는 형식과 위선의 두꺼운 옷을 찟기를 원합니다
    오직 어린양 예수님과 동행하면. 거짓없고. 참된. 알곡으로
    성소 안에머 물기를 날마다 갈망합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귀한말씀 두렵고
    떨립니다
    주신말씀 가슴에
    새김니다
    축복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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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손에스더 작성시간26.06.11 겉만 화려한 포도송이가 되어 성 밖 포도주 틀에서 비참한 피눈물을 흘리기 전에, 오직 어린 양 예수와 동행하며 그 입에 거짓이 없는 참된 알곡으로 성소 안에 머물러야 합니다.

    이 거칠고 사나운 세상의 유혹 속에서, 내 뜻과 내 야망은 십자가 아래 깊이 묻어버리고 오직 예수 한 분만으로 온전히 살아가는 참된 성소의 성도가 되기를,....
    아멘이며 마음가죽을 찢고 내심령을 말씀으로 새겨지기를 원합니다.
  • 작성자 121_김혜리목사 작성시간26.06.11 아멘!
    세상욕망으로 가득차 세상사람과 구별이 없는 삶을 살았던 죄를 회개합니다. 용서하소서!
    이제는 성막뜰만 밟는 성도가 아니라 진정 1:1로 허나님울 만나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는 자녀가 되고싶습니다.
    귀한 말씀에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갖고 내자신이 변화되기를 갈망합니다. 성령님, 인도하소서!
    목사님, 감추인 비밀을 깨닫게 해주시어 감사합니다~♡♡♡
  • 작성자 유하음전도사 작성시간26.06.11 할렐루야~!
    성전 밖에 있는 자들의 모습이 아닌 성전 안에 있는 바로 우리를 향해서 하시는 말씀으로 천사가 지팡이 같은 갈대로 측량한 듯 하나님은 진짜 성전을 구분하시고 참 제단에서 예배하는 자들만 소유로 삼으신다는 말씀이 가슴을 쿵 한대 맞은 것 같습니다
    모태신앙이니까 직분자이니까 안전하다는 생각은 착각이었다는 것을요! 겉만 번지르르한 자가 바로 저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의 탐욕과 위선과 형식의 틀에서 벗어나 진실되이 성소안에서 주님과 교제하며 순종하며 참 성도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


  • 작성자 민수아 전도사 작성시간26.06.11 아멘아멘 위선과 가식을 버리고 예수 안에서 온전히 살아가는 참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 안양 유경옥전도사 작성시간26.06.11 할렐루야~!!
    성전아래에서 마르지않고 끊임없이 흘러내리던 눈물의 골짜기를 지나고 기쁨도 감사도 오직 주님이 주신선물.
    귀한말씀을 통하여 자신을 점검하는 시간들을 가져봅니다.
    주께서 인도하시는대로 순종하며 성전밖에 머물지않고 성전안에서의 사랑의 섬김을 통하여 주님과 연합의잔을 마시며
    주님의 온전하심을 바라봅니다.
    다시오시마 약속하신말씀앞에 오늘도 마라나타외치며 함께 달려갈자들을 찾고 외쳐봅니다.
    오직 예수 오직 사랑~!!
  • 작성자 김예슬 전도사 작성시간26.06.11 하나님의 눈을 피해 세상의 욕심을 채우고싶어하는 욕망이 끊임없이 올라오지만 하나님은 바벨탑을 무너뜨리듯 제 욕심을 무너뜨리셨습니다.
    이제는 오직 예수님께만 소망을 두고 입에 거짓이 없는자로 살아가기원합니다.
  • 작성자 최소율전도사 작성시간26.06.12 아멘 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정결한 심령으로
    주님안에 더가까이
    거하며

    거짓없는 정직함으로
    피의 제단에 함께하는 참된성도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 작성자 김루디아 작성시간26.06.12 뜨겁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 외치는 말씀으로 들려 짐니다. 회개하며 결단 하게됩니다.
    내 힘으로 이뤄보려 했던 모든것들을 내려 놓았습니다. 용서하여 주옵소서.
    저는 이제 철없던 연약한자가 아닙니다.
    주님의 뜻 대로 살겠습니다 .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사 성소안으로 불러 주시고 예수님의 피로 씻겨주시고 하나님의 영광안으로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사명,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할 수 있습니다.
    회개하며 인도해 주시는대로 순종하며 오직 예수님만 따르겠습니다.

  • 작성자 지주은 작성시간26.06.12 아멘아멘 귀한말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준엄한 낫은 언제나 저 멀리있는 이방의 들판이 아니라 주님의 이름을 부르는
    '하나님의 집' 마당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말씀이 가슴이 철렁합니다
    그동안 형식적인 신앙인으로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스트레스가 쌓이니 짜증이
    마음에 남아 신경질적인
    사람으로 변화되어 있는
    나를 발견하고 회개하고
    있는 중에 이런 말씀을
    읽게되니 속히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신앙인으로
    일어나야겠다는 마음입니다
    오직 예수님과 동행하며
    참된 알곡으로 주님의
    도우심을 힘입어 전진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 작성자 이에스더(군산잘됨교회) 작성시간26.06.12 오로지 주님만 바라보며 달려나갑니다!!!!
    나는 오로지 주님께만 붙어있겠습니다!!!!
    그 어떤 시련과 환난속에서도 주님께만붙어 나가겠습니다.
    거짓과 위선을 버리고 진실로 진리앞에 나아가겠습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켜 나가는 이기는자로 살게 하소서
  • 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6.12 열매만 단단한 어리석은 하나님의 사역자가 아니라 늘 주님 곁에 붙어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을 사랑하고 주님을 위해 사는 진실한 주님의 사명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두려운 것은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능력은 부인하는 자" (딤후3:5) 라는 말씀 앞에 두렵고 떨림으로 오늘도 하나님 앞에 살아갑니다. 모양만 있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늘 깨우쳐주심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jk123 작성시간26.06.13 아멘 주님이 보시기에 아름다운 자가 되길 소망합니다
  • 작성자 107-정은하(밝음) 작성시간12:57 new 아멘 하나님 앞에서 진실된 자로, 주님과 친밀한 자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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