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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나목사(대표)

주님의 신부수업(34일)- 제목: 하나님께 복을 받은 여인 리브가

작성자이안나목사|작성시간26.03.28|조회수53 목록 댓글 8

리브가의 이야기를 묵상하면서 내 삶의 모습도 함께 떠올려 본다.

리브가는 아브라함의 사환이 전해 준 말을 듣고 이것저것 따지거나 계산하지 않았다.

낯선 땅으로 떠나야 하는 상황이었지만 그녀는 망설이지 않고 “가겠나이다”라고 대답하며 순종의 길을 선택했다.

그녀의 그 단순한 순종이 결국 하나님이 준비하신 축복의 길로 이어졌다.

리브가는 자신의 조건이나 상황을 먼저 생각하기보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고 순종함으로 믿음의 계보 안에 들어가는 축복의 여인이 되었다.

이 말씀을 묵상하며 내 삶을 돌아보게 된다.

나는 무엇을 따지고 계산하기보다 하나님 앞에서 단순하게 순종하며 살아오려고 했다.

이해되지 않는 순간에도, 앞이 분명히 보이지 않을 때에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한 걸음씩 순종의 길을 걸어왔다.

오늘 리브가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어떤 삶인지 다시 깨닫게 된다.

복을 받는 삶은 특별한 능력이나 조건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단순한 순종에서 시작된다는 것이다.

앞으로도 리브가처럼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길 앞에서 망설이기보다 “가겠습니다”라고 대답하는 삶을 살고 싶다. 그 순종의 길 위에서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은혜와 복이 내 삶 가운데 계속 흘러가기를 소망한다.
무엇을 따지기 보다는 순종함으로 하나님께 복을 얻는 자가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된다.

 

주님 오늘도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주님이 원하는 삶을 살기를 원합니다

하나님의 복은 어떤 조건이기보다 선한 자를 기뻐하시는 하나님

나의 삶이 선한 자로 그리고 순종의 삶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오늘도 주님만을 사랑하며 주님의 말씀에만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주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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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민수아 전도사 | 작성시간 26.03.28 목사님의 순종이 너무 귀하게 느껴집니다 그 순종으로 귀한복을 받고 계신 줄 믿습니다 본을 보여주셔서 감사드리고 사랑하고 축복
    드립니다♡♡♡
  • 작성자유미경 집사 | 작성시간 26.03.28 아멘! 목사님의 순종을 본받기를 원합니다 귀한 결단위에 더 큰 은혜 부어주시는 주님께서
    목사님을 더욱 든든히 지켜주심에 축복드립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 작성시간 26.03.29 특별한 조건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순전한 신뢰가 축복의 통로임을 다시금 고백하시니 참으로 귀합니다. 앞으로도 망설임 없이 주님의 인도하심에 몸을 싣는 리브가와 같은 삶을 통해, 예비하신 은혜가 성도님의 가정과 사역 위에 끊임없이 흘러가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작성자121_김정실 강도사 | 작성시간 26.03.30 아멘! 하나님 말씀에 단순이 순종을 선택하시는 목사님에게 시온의 대로가 활짝열릴지어다! 목사님은 귀한 축복의 통로이십니다~^-^
  • 작성자105김영미 목사 | 작성시간 26.03.31 아멘
    믿음의 사람이신 목사님은 부르심앞에 순종하며 나아가셨습니다.
    복된 삶 가치있는 삶을
    사시는 안나목사님의 삶을 응원하며 박수를 보냅니다.
    목사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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