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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에 홀딱 재미 들림요.ㅋ

작성자박서영집사 김시준맘| 작성시간26.06.10| 조회수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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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101조수아 목사(하늘빛) 작성시간26.06.10 긴 영성일지건만 집사님의 표현력에 내가 환상을 보는듯하네요~ㅎㅎ
    한부본에 발 들인후 집사님을 놓고 싶지 않는 마귀의 방해가 있지만 꿋꿋하게
    주님 알아서 하세요의 배짱으로 기도하며 나아가니
    보는 제가 더 감사하답니다
    생명빛 교회 설립하고 집사님이 기도의 자리 지켜주며 함께 기도하니 기도의 동력자 붙여주셔서
    힘 있게 가게 하네요
    훈련 잘 받아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시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영집사 김시준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0 하나님 저를 만드시고 예수님이 찜꽁 해주시고 성령님의도우심과 지랄발광 일만이천봉 저를 조목사님의 인내로 물주어 저를 이끌어 주셨습니다.감사합니다.
    제가 복이 낄까나게 많아유.ㅎ 그래서힘드러유.흔들흔들 널뛰기요.ㅠㅠ
  • 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6.11 와~ 긴 간증 속에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얼마나 풍성하게 흐르고 있는지 느껴집니다. 아픔과 연약함의 시간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주님을 붙들며 나아오신 걸음이 참 귀합니다. 하나님께서 각 사람을 통해 위로하시고, 치유하시고, 믿음을 세워 가시는 과정이 감동적입니다. 무엇보다 주님을 향한 기쁨과 감사가 글 전체에 넘쳐나네요. 앞으로도 성령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더욱 자유함과 회복을 누리시고, 날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기쁨으로 걸어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서영집사 김시준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1 대문자T인 저는 안나목사님이 후~~~ 하하하하 웃으시는데 멍~~동참못했어요...헌데 제가 기도중 자유함을 알게되니 후~~~~ 낄낄낄 아하..안나목사님이 이래서 그리 길게 웃으셨구나 알게됬네요.
    성령님께 감사요.
    한부본의 영의 기운에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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