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세마포를 입어라는 단어가 계속 가슴에서 거룩한 세마포를 입어야 한다
각오를 하고 집회에 참여를 했다
주님은 나의 간절 함을 들으시고 남편 목사님께도 간절함을 주셨다
보너스로 큰 딸 남지온 집사에게도 허락 하셨다
큰 손녀 작은 손녀가 참석을 하게 되었다
첫 시간 데이빗리 목사님께서 세마포를 보고 싶은 사람 하여 작은 손녀 딸 하고 얼른 손을 들었다
손녀 딸을 제 일 먼저 말씀 해 주셨다
색동 옷 귀한 옷을 예수님께서 입혀 주셨다
야곱이 요셉에게 입혀던 채색옷 우리나라에서는 색동 저고리 라고 하신다 감사 감사 합니다
남편 목사님이 새벽 부터 설사를 하기 시작 하더니 예배 시간에도 계속 화장실을 다니고 계셔서 신경이 쓰였다
주일날 의행교 행복한 교회에서 엘레나 전도사님께서 오늘 집회를 위하여 주일날 예배 시간에 엄청 성령의 불이 들어 가서 만지셔서 그런다고 말씀은 하셨다
이은자 전임님께 말씀을 드렸더니 속에 안 좋은 것이 나오는 것이니 걱정 하지 마시라고 하시면서 따뜻한 소금 물을 타서 화장실 계시는 목사님께 갔다 드리고 하셔서 갔다 드리고 다 드시라고 하셨다
이은자 전임님께서 계속 신경을 써 주시고 기도 해 주시고 설사가 멈춰다
할렐루야 아멘아멘
두 손을 들고 기도 하시고 답답한 심령을 간구 하는 목사님 모습이 너무 귀하게 보이셨다
저녁 식사 시간 전 권에녹 목사님께 목사님 다가 가셔서 말을 하시기에 장비를 도와 주실려고 그러신가 했다
뒤에서 도와 주시는 것을 좋아 하는 성품이라
우와 그런데 그 목사님께 기도를 부탁을 하고 강대상 앞에서 무릎을 끊고 기도를 받으시니 감사를 드렸다
축사시간에 제일 먼저 본인 스스로 더이빗리 목사님께 줄을 서서 앉아 축사기도를 받으시고 이안나 목사님께 기도를 받고 계셨다
목사님 스스로가 머리를 드리대는 성품이 아닌데 변화가 일어 낳다
이안나 목사님께서 축사 기도를 해 주시면서 *괜찬으시냐고 * 물어 보시니 감사 하시다고
하셨다
다음날 목사님 하고 일찍 서둘러 마천동으로 향해다
오늘은 어떤 일이 있을까
기대를 하면서 주반석 목사님 치유시간에 어깨가 너무 아파서 오십견 때문에 고통을 말씀을 하시면서 기도 하여 치유를 받으셔다고 하시니 욕심이 나신것 같다
어깨 고통으로 이십년 넘게 고생을 하고 계셔서 이번에는 나도 치유를 받겠다고 하셨다
본인도 모르게 주반석 목사님께서 머리에 손을 살짝 얹으셔는데 내 의지도 없이 훌렁당 힘 없이 넘어 가서 주님 치료 좀 해 주세요
하고 기도 하는데 사모 한 만큼 방해도 크다
옆에 계신 분이 쓰러지면서 목사님 아픈 팔로 넘어져서 너무 아파서 기도도 사모 함도 멈춰서 너무 아쉬워 하셨다
영적 사역 영성 훈련을 시켜 주시고 땀을 흘리면서 한 영혼 한 영혼을 그냥 보내지 않으실려고 안타까와 하시는 데이빗리 목사님 이안나 목사님 자리 앉는 것 까지 다 챙기시고 만들어 주시는 모습 모습이 너무 귀하셨습니다
강사님 세우시고 옆에 긴 의자에서 감독님 처럼 영혼들 상태를 지켜 보시고 영적으로 터치 하시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은자 전임님 안타까와 하시면서 목사님과 나의 자녀들 위하여 축사 기도 해 주신ㅣ 감사합니다
주방 봉사를 하시면서 바쁜 중에 챙겨 주시니 감사합니다
기쁨으로 식사 봉사를 해 주시는 손 길이 너무 귀하고 감사합니다
이 모든 운영을 매달 첫 시간을 드리는 월삭 예배 너무 귀한 사역에 두분 목사님과 협력 함께 해 주시는 지교회 목사님들 봉사 하시는 손길 섬김 받고 내 영이 채워 지고 살아남을 하나님께 감사 드리는 65회 대크 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전임님
너무 든든한 세상 빽을 가진 기분입니다
나는 기름부음을 받아야 하는데 목사님은 화장실 가시고 마음이 불편해서요
오는 길에 화장실 안 가시고 교회에 오신게 감사 했습니다
오다가 집으로 갈 상황 정도 였습니다
저희 가정을 얼마나 사랑 하시면 무더기로 와서 기름부음을 받고 세마포 옷 취 하는 복을 받았습니다
그날 고생 하셨습니다
저희 가정을 손녀들 까지 하나님께서 의행교로 인도 하셔서 김엘레나 전도사님을 만나게 해 주신 것도 하나님 감사해요
고백을 하는데 한본부를 만나서 참 기쁨이 넘쳐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 26.06.03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 사모님
많은 부분들을 느끼고 보시고 경험하시고 주님의 사랑 안에서 큰 감동을 받으셨고 또 그러한 모습으로 자리매김하고픈 사모님의 열망이 더욱 차곡차곡 쌓여진 집회가 되였을 줄 믿습니다
한부본 집회에 올떄마다 놀랍고 새롭고 또 때마다 시마다 역사하시는 우리 주님께 너무 감사하여 엎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 일지에는 집회 중 성령하나님과의 일대일관계에서 듣고 경험하고 체험한 내용이 작성되어 더욱 풍성한 내용이 되길 기대합니다
차차 점점 더더 하나님과의 관계로 하나님에 대해서 하나님을 향한 일지로 바뀌어 가실 것을 또한 기대하며 그 과정안에 함꼐 하니 감사입니다
아직은 사람을 향한 관심과 가족중심과 타인중심의 시선으로 표현되는 부분에서 더 높이 그 시선이 상승되어 갈 것을 권해드리며 기대합니다
온전한 주 안에서 하나됨을 감사하고 누리려면 필시적으로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영적 고립을 경험하시고 영적 분리를 경험하시어서 온전히 나와 주님의 연합을 경험하신 뒤에 뛰따르는 사람사이의 연합이 자행되어야 이전과는 다른 묶임이 아닌, 연합이 됩니다
온전히 우리 주님의 시선만 의식하시고 경험하시고 체험하시는 사모님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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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3 네
다음에 성령님과 대화를 하길을 사모해요
영적으로 깊은 만지심을 기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작성시간 26.06.05 사모님의 간절한 사모함과 목사님의 변화된 모습이 큰 은혜로 다가옵니다. 65차 대크를 통해 부어주신 주님의 사랑과 회복의 은혜에 함께 감사드립니다.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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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목사님 감사합니다
사모 한 만큼 기름부어 주시는 주님의 사랑 감사 드립니다
영적으로 기류가 우리가정에 변화가 생겼습니다
두분 목사님 영혼 사랑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