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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05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 사모님~
대부흥크루세이드 가는 지하철 안에서 사모님이 마지막에 올려주신 회개기도 파일을 듣는데 양볼에서 굵은 눈물줄기가 흐르더라구요
사모님 안에 있는 상처와 쓴뿌리가 올라오며 사모님의 영이 회개의 심령으로 주님꼐 간구하는 그 영의 소리를 제 영이 듣고 제가 절제하지 못할 정도로 양볼로 눈물줄기가 쏟아져 나왔어요
눈물이 흐른 수준이 아니라 쏟아져 물밀듯이 넘쳐 나오더라구요
동시에 저며진 가슴의 아픔... 통증이 올라왔어요 그리고 알았죠 우리 사모님의 마음이 지금 이렇게 아프구나 시작되었구나
우리 주님이 그 영혼을 사랑하는 만큼 한없이 꺼내시고 사용하시겠다 결단하시면 강력하게 만지시고 끝없이 채우시고 부우십니다
그 귀한 부르심과 택함 안에서 겸손하게 주님이 내어주신 결따가 잘 따라가 주시는 우리 귀한 한소망 사모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동안 살이 찌는 것 같더니 다시 살이 내리는 모습을 볼때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주님이 주신 마음입니다
그러한 주님이 주신 마음을 우리가 주님을 통하여 느낄 수 있음이 또 감사입니다
사모님~ 식사 잘 챙겨드시고 지금 이 아픈시기를 경험하신 것 죽어가는 영혼들과 아픈 영혼들 살리는데 쓰임받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