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자존감 회복 반(이 에스더 사모님)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시간26.06.05| 조회수0| 댓글 6

댓글 리스트

  • 작성자 63박선애목사(푸른솔교회) 작성시간26.06.05 네 사모님
    오랜수고와 헌신
    주님이 기억하십니다
    저도 교사로 성가대로
    충성하던 기억이 납니다
    상처 쓴뿌리는 이제
    털어내셔요
    그분이 잘못되시고
    난 당하기만 했으니
    주님이 기억하십니다
    별같은 상처
    주님의 상급이 되실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 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목사님 감사합니다
    쓴 뿌리가 이렇게 마음을 찢으면서 서럽게 올라 올 줄은 몰라서요
    이렇게 영성일지를 쓰고 나니 머리가 가볍고 마음이 편해 짐을 느껴요
    목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 박유나집사 작성시간26.06.05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 사모님~
    제 마음에서 소리가 들려요
    우리가 가족이구나 ~
    우리는 하나구나~
    쓴뿌리의 아픔이 있었기에 하나님의 위로와 사랑과 회복도 알게 되는것 같아요
    흘리신 눈물 속에 남편 목사님과 마음을 나누시며 우리는 그러지 말자 결단 하셨다는 모습에 감사가 나오며 섬김의 자세를 배우게
    하십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 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05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 사모님~
    대부흥크루세이드 가는 지하철 안에서 사모님이 마지막에 올려주신 회개기도 파일을 듣는데 양볼에서 굵은 눈물줄기가 흐르더라구요
    사모님 안에 있는 상처와 쓴뿌리가 올라오며 사모님의 영이 회개의 심령으로 주님꼐 간구하는 그 영의 소리를 제 영이 듣고 제가 절제하지 못할 정도로 양볼로 눈물줄기가 쏟아져 나왔어요
    눈물이 흐른 수준이 아니라 쏟아져 물밀듯이 넘쳐 나오더라구요
    동시에 저며진 가슴의 아픔... 통증이 올라왔어요 그리고 알았죠 우리 사모님의 마음이 지금 이렇게 아프구나 시작되었구나
    우리 주님이 그 영혼을 사랑하는 만큼 한없이 꺼내시고 사용하시겠다 결단하시면 강력하게 만지시고 끝없이 채우시고 부우십니다
    그 귀한 부르심과 택함 안에서 겸손하게 주님이 내어주신 결따가 잘 따라가 주시는 우리 귀한 한소망 사모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한동안 살이 찌는 것 같더니 다시 살이 내리는 모습을 볼때마다 가슴이 찢어집니다
    주님이 주신 마음입니다
    그러한 주님이 주신 마음을 우리가 주님을 통하여 느낄 수 있음이 또 감사입니다
    사모님~ 식사 잘 챙겨드시고 지금 이 아픈시기를 경험하신 것 죽어가는 영혼들과 아픈 영혼들 살리는데 쓰임받습니다
    사랑합니다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 이에스더(군산잘됨교회) 작성시간26.06.05 할렐루야!!!
    한소망 사모님 일지를 읽으면서 눈물이 나네요.
    그어떤권세자들이나 어떤것들로 하나님의 사랑에서 소망사모님을 끊을 수 없습니다!!!
    사모님 쓴뿌리 고백을 통하여 묶인것으로부터 해방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이젠 더욱 자유롭게 훨훨 날아 오르는 기쁨을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05 강도사님
    임용을 축하 드립니다
    강도사님 제가 강도사님 강의를 하실 때 은혜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