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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05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 사모님~
주님 주신 화관 처음에 안받으셨어요?^^
주님 속을 태우셨네요^^
읽으면서 한참을 울고 웃었습니다^^
사모님의 그 모션은 주님이 내 전부가 되었기에 가능한 것이에요
내 전부가 아닌 존재에게는 투정도 부리지 아니하고 앙탈도 부리지 않습니다
울며 불며 나 살려달라고 나 이러다 죽겠다고 우리가 부르짖을 수 있는 내 모든 것의 전부가 되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그마만큼 너와 내가 가까워졌다 이제 내가 네 삶에 진짜 전부가 되어가는구나 라고 우리 주님 오히려 더 기뻐하십니다
내가 너를 잘 아는 만큼 내가 널 얼마나 사랑하고 너로 인하여 내가 울고 웃을 수 있는걸 더 알아주었으면 한다고 하십니다
그것이 바로 자존감 자체라고 하십니다
우리 사모님으로 인하여 울고 웃으시는 것이요
온전히 우리 주님이 사모님께 하시는 말씀과 보여주시는 모든것들을 듣고 보시어 아무도 막을 수 없는 사랑의 사도가 되어 우리 주님의 사랑을 실어 나르는 귀한 하나님의 사람되시길 축복합니다
어제 예배 오신건 진짜 저에게 끝까지 기도하면 된다라는 하나님의 찐 응답이었습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둔 한소망 사모님이 우리 주님에게는 큰소망이며 한소망 입니다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