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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05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음성환상열기반을 시작하면서 우리 주님이 쓴뿌리상처 통로를 개방하시는 것으로 열어주셨네요
저는 지금 소스라치게 놀랍니다
왜냐하면 집사님의 일지를 보고 어제 이걸 언급했었나 생각이 들어서에요
도대체 얼마나 강하게 주님께 붙잡힘바 되었나 새삼 놀러며 저의 입술을 사용하시는 수준이 아닌 장악하시어서 우리 주님이 사랑하고 아끼시는 많은 귀한 신부들의 영성을 끌어올리시는데 동참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영광입니다
그런데 또 따박따박 하나도 놓치지 않고 온전하게 그것을 야무지게 따박따박 취해가시는 우리 박유나 집사님에게 하늘골든트로피를 수여하고 싶어하시는 주님의 마음까지 흘러들어옵니다
상과 트로피 메달이라는 단어를 지속적으로 주십니다
얼마나 많은 상을 받으시려나요^^
귀한 자신의 상황과 환경과 인생과 과거를 조명하며 토설하고 고백하고 쏟아놓고 내어놓는 이 모든 과정 안에 더 이상 그 어떠한 것도 예슈아의 사랑 안에서 집사님을 떼어놓을 수 없음이 더욱 선명해지고 명확해 집니다
사랑스러운 박유나 집사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더욱 완전하게 지어져 가고 정켤게 되어가는 그 과정 전심으로 기도하며 응원하며 함께 하는 것 또한 기쁨입니다
아주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