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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06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지난과거에 이미 번제단에서 죽어본 경험이 있으시군요
그래서 죽어지는 일이 그리도 쉽고 또 물두멍에서는 멱을 감듯이 그렇게 즐기면서 씻어내실 수 있었던거였군요~
제대로 죽어본 자들 죽은 자들은 주님께서 부활의 새옷을 입혀 주시고 온전하게 마귀를 대적할 수 있는 능력의 새옷을 입혀 주십니다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고개가 끄덕여 집니다
집사님의 모든 과거와 현재와 미래를 통합형 아이디로 바꾸셔서 전체적으로 다루시고 만지시고 새롭게 하시는 주님이 기대됩니다
성막에서의 진정한 올려드린 제사를 이 스토리 하나로 이해가 되도록 끝내버리시도록 이끌어 주신 주님을 더욱 찬양합니다
앞으로 꾸준히 주님이 기뻐 받으시는 산제물이 되어 한결같이 주님을 기쁘게 하시는 사랑스러운 박유나 집사님이 되시길 더없이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