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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전신갑주 반(김엘레나 교역자님)

작성자한소망 사모|작성시간26.06.06|조회수52 목록 댓글 2

엡6:13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엡6:14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엡6:15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엡6:16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엡6:17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내 생각의 방어는 의의가 아니다
나와의 싸움에서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
의의 호심경을 붙인다는 것은 내가 만든 의의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로 완성이 될 수 있다

나는 전신갑주를 입고 살아 오고 있다고 장담을 하며 살았다고 생각을 하며 살았다
전신갑주를 입고 있어 이렇게 힘들어도 마귀의 잔꾀에 안 넘어 가고 살고 있지 하고 마음에 위안을 삼으며 살아 왔다
그런데 나한테 많은 유혹과 내 생각을 마귀가 기다리고 도와 주고 있었다
처음 일을 시작 할 때는 척척 잘 됐다
도와 주는 자도 사방에서 오기도 잘도 왔다
이것이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일이야
환경이 원 하는데로 척척 생각대로 말 하는대로 이루어져 가고 있으니~~~
의심 할 틈도 없었다
일을 다 벌려 놓고 시작을 하면 그때 부터는 앞. 뒤. 양. 옆.이 다 막혀 있다
그래도 빨리 인지 못 하고 또 돌파구를 찾으면 길이 생겼다
아~~~주님이 이 길 또한 피 할 길을 주셨구나 하고 안심을 하면 더 큰 문제가 등 뒤에서 밀고 들어 왔다
나는 믿음으로 열심히 전시갑주를 입고 뛰고 피 터지게 싸우고 잘 왔다고 생각을 했다
전시갑주 준비도 없고 전시갑주 입고 띠를 두르고 신지도 못 하고 마귀가 조정 하는대로 움직인 마귀 노리개감으로 지내왔다
예슈아 보혈의 피
예슈아 보혈의 피를 확실히 뿌리고 바르고 덮어 마귀 한테 틈을 보이지 않겠다고
전시갑주 시간 시간 결단의 기도를 한다
전신갑주 반을 강의를 들으먼서 맘이 단단 해 지고 말씀으로 다지고 또 다지면서 예슈아 보혈의 능력이 덮어 지기를 매 순간 마다 기도 하면서 순간 순간을 감사를 드린다
전신갑주 강의 동안 전도사님의 뜨거운 사랑 겪은 것이 많이 있다 보니 경험담이 전해지는 느낌이 살아 숨을 쉰다
전신갑주 반 강의 끝날 때 까지 아낌없이 더 전해 주고 싶어 하시는 전도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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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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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 작성시간 26.06.07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 사모님~
    내 생각의 방어는 의가 아니라 아멘아멘
    귀한 메세지를 남겨주셔서 저 또한 다시 한번 상기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물질세계의 전신갑주는 헤어지기 마련이지만 우리 주님께서 무장시켜주시는 전신갑주는 그야말로 천상의 물질로 절대 헤어질 일이 없는 아주 탄탄하고 강력한 전신갑주입니다
    그러한 전신갑주가 매 시간이 지날 때마다 입혀지고 체결되고 세팅되어 지는줄 믿습니다
    갈수록 더욱 탄도높게 단단해지는 한소망 사모님의 모습에 우리 주님 정말 살아 역사하시는구나를 강력하게 목도합니다
    그렇게 우리 주님의 산 증인이 되어주시고 또 우리 주님의 산소망이 되어 주시니 더욱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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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전신갑주가 끝나면 영성일지를 쓴다고 정리를 하고 못 써서 어제 밤 와서 보면서 그때 말씀 하셔던 내용이 영화 화면이 지나 가듯 살아서 움직이고 있어요
    어제 밤에 쓰면서 다짐도 하고 은혜가 쏟아올랐습니다
    말씀은 살아 있슴을 다시 체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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