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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07 할렐루야
사랑하는 남지온 집사님~
주님을 향한 갈망이 열망이 커져갈수록 우리 주님이 더욱 집사님을 중심으로 집중적으로 부어주시는 기름부음이 강해짐을 느낍니다
사모하는 자는 어느 누구도 감당하고 이길 수가 업습니다
오직 우리 주님만이 감당하실 수 있는 그러한 하늘에 소망을 둔 심령 가운데 더욱 강력하게 만지시고 치유하시고 임하시고 회복하시고 채워주실 우리 주님을 기대합니다
이토록 귀하고 귀한 많은 만지심 속에서 더욱 강하면서도 동시에 부드럽게 다듬어져 가는 집사님을 통하여 많은 영혼들이 살아날 거에요
많은 영혼들이 가능성을 가지고 꿈을 키우고 하나님 나라를 사모하게 될 거에요
영성이와 별빛 함께 어제 집으로 가시는 뒤안길이 너무나 아름다워 주님께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매번의 발걸음의 모든 행하심에 감사가 터져 나옵니다
마음이 어렵고 힘듦에도 불구하고 주님께 소망을 두고 늘 주님께 나아오시는 집사님의 심령 위에 더욱 강하게 기름부어주실 우리 주님을 더욱 신뢰하고 찬양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