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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불안 디톡스 성령 테라피(김엘레나 교역자님)

작성자박유나집사|작성시간26.06.07|조회수67 목록 댓글 2

집회 제목 세상 표현으로 예술이지 않은가~
제목 만으로 최고급 스파 맛샤지 샆에서 풀코스 서비스를 받고 난듯 이미 몸과 맘은 할렐루야다.
6월 6일 의정부 행복한 교회 김엘레나 교역자님 통해 하나님께 명령 하신 대로 잔치가 열렸다.
가나안땅,12명의 정탐꾼, 여호수아와 갈렙.
어디를 바라 보고 어떤 것을 선택 할래 내게 물으신다.
물질과 행위에 정결 하지 못했던 시간덕에 지금 현재의 삶이 녹녹하진 않다.
부족 하지도 않다.
댓가 지불 하며 살아온 시간 속에서 하나님께선 내게 자족 하는 법을 배우게 하셨으며 앞으로의 시간 속에는 하나님의 뜻을 의한 도구로 나에게 물질을 부으실 것이기에 선한 청기로써 충성을 다할것이다.
잔치 자리에 노래의 역할은 굉장하다.
찬양 하는 기간 동안의 기름 부음은 어마 무시 했다.
김 엘레나 교역자님께서 각자에게 깃발,탬버린등 손에 무기를 쥐어 주셨고 나는 오색의 무늬가 있는 넓은 스카프를 주시면서 기름부음이 많은 거라고 말씀 하셨다.
냉큼 받아 목에 걸치고 찬양을 시작 했다.
나중에 성령의 불 찬양을 시작 하는데
나는 마음에 이 스카프에 쌓여 있는 기름 부음을 다 빨아 먹어 버리겠다!
성령의 불 활활 타오르게 만들어 버리겠다 마음 먹고 스카프 끝을 손가락에 까우고 두손을 높이 들며 간절한 마음으로 찬양을 시작 했다.
세번 네번 찬양을 할때 교역자님께서 모인 모두에게 불이 붙었다는 것이다.
우린 모두 성령님께 취해 제정신이 아니였다.
정말 불이 붙은 찬양을 드렸고 각자에게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 하셨다.
안수를 해 주시자 쓰러졌고 나는 계속 해서 토하며 축사가 일어 났다.
생식기에서도 뭔가 쑥 나왔고 방귀도 뿡뿡 나중에는 화장실도 갔다.
참고로 나는 예배중 화장실을 가지 않는다. (아무리 시간이 길어도)
손을 떼셨는데도 축사는 계속 일어났다.
시간이 조금 흐른 후 두번째 안수를 해 주셨고 축사는 계속 되었다.
몸은 새털 처럼 가벼워 졌고
평안이 찾아온 내 영은 이렇게 기도 하기 시작 했다.
순교의 기름부음을 원합니다
순교의 기름을 부으소~
계속 계속 같은 기도를 하고 있었다.
강대상에 선 교역자님이 말씀 하신다.
부으셨단다 여기 모인 모두에게...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라는 찬양을 부르는데 나의 입술에선 저 북한을 내게 주소서 이렇게 나오는 것이 아닌가.
입술의 찬양후 내 영의 기도 교역자님의 선포로 나는 이 잔치를 통해 하나님께서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을 알게 되었다.
내 안에 혹여 내가 인지 하지 못한 불안일지라도 반드시 해결 해야 하는 이유가 분명해 졌다.
내 안의 불안은 모두 사라졌다.
걱정 근심도 내것이 아니다.
나는 오직 내 삶의 주인 되시고 평강의 왕이신 주님만 바라 보고 완전한 샬롬을 향해 나아 갈 뿐이다.
내 안에 있는 하나님께 부터 오지 않은 모든 것들을 반드시 끊어 내고 파쇄 시키고 성령의 불로 태워야 하는 것은 나를 살리시기 위한 것도 있지만 그보다 본질적인 것은 하나님의 뜻을 성취 하시기 것임을 알게 하셨다.
그 도구로 사용 될 수 있는 영광을 기회를 나같은 자에게 주신 것이다.
이제 나는 내가 가는 모든 길이 하나님의 언약 안에 있는가 없는가를 확인 하며 발걸음을 옮겨 주시길 기도한다.
귀한 잔치를 열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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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 작성시간 26.06.08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주님께서 저를 통하여 살릴자들을 살리시고 더 강하게 할 자들을 강하게 하시니 영광이고 기쁨이고 감사입니다
    주님과 함께하는 모든 것들을 세세하게 기억하고 새기며 나아가는 집사님의 주님만을 향한 그 영적 갈망과 소망에 우리 주님은 더욱 강력하게 기름부어 주십니다
    이 세상 그 어떠한 것이 아닌,환경적으로 어떠함이 아닌 오직 주님 한분만을 위하고 주님 한분만을 바라보고 한결같이 나아가는 박유나 집사님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집사님의 글에 댓글을 다는데 지금 다섯번째 시도중이에요
    댓글 다는것도 방해를 받는거 너무 어이가 없어서 웃음이 나와요^^
    그만큼 초강력하게 쓰임받을 하나님의 사람, 주의종, 어여쁜 신부인줄로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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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박유나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아멘아멘
    성령 하나님의 인도 하심 따 라 믿음과 순종함으로 나아 가렵니다.
    그런데 저도 웃음이 나오네요
    댓글 다는것도 방해를 받는군요 ㅎㅎ
    다섯번씩이나.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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