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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09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귀한 영성훈련의 여정을 영성일지를 통해 빼곡히 저장해 나가시는 과정이 아주 귀하고 귀합니다
제법 대담해진 문장체와 담대해진 어투와 단단한 영권이 풍겨져 나오는 문장이 한줄한줄 빛이 납니다
구질구질하지 않고 찬란하도록 아름다운 삶을 주와 함께 하겠다는 매번의 결단이 빼곡히 담겨진 영성일지에 함께 제 영도 기쁨으로 반응하고 감동합니다
여전히 아프지만 아무렇지도 않은 것, 생각을 하면 아픔이 올라오지만 기쁜 것, 바로 그 상태가 되었을 때 진짜 치유가 되는 것이더라구요
아무런 느낌이 없고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는 것은 영적 무감각 상태로 영적코마상태나 마찬가지에요
여전히 아무런 느낌이 없고 감각이 없어 자신들이 치유가 온전히 된줄로 아는 영적 좀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러한 자들을 치유하시고 또 그러한 자들이 집사님에게 칼날을 들이대어도 오히려 그들을 품어주고 그들을 위해서 기도하고 그들의 상처에 좌지우지 되지 않는 무적의 박유나집사님이 되시길 더욱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늘 한결같은 마음으로 응원하며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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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6.09 귀한 나눔을 읽으며 하나님의 은혜가 깊이 느껴집니다. 😊 과거의 아픔과 상처에 머무르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와 용서를 선택하신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특히 상대를 원망하기보다 축복하며 하나님께 시선을 돌리는 믿음이 큰 감동이 됩니다. 아픈 시간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고, 그 경험이 앞으로 상처받은 영혼들을 품고 위로하는 귀한 통로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 지금 누리는 하나님과의 깊은 동행과 평안이 더욱 풍성해지고, 사랑의 메신저로 귀하게 쓰임 받는 삶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