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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가계 저주 파쇄반(김엘레나 교역자님)

작성자한소망 사모|작성시간26.06.10|조회수55 목록 댓글 2

잠28:13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하지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친정 할머니가 유교 사상이 철저 하다고 해야 하나 극성 맞으셔다 고 해야 하는지는 모르겠다
석가모니 귀 빠진 날은 절을 하루에 몇군데 돌고 오셔야 했다
돈을 많이 내면 법당 안에 등을 단다고 새벽 부터 갔다 오시고 어떤 때는 나 하고 동생을 데리고 가셔서 절을 하고 오셨다
가을이면 농사도 안 짓는데 팥 떡을 하여 장독대 대문 화장실 다락 부엌 갔다 놓는 심부름을 했다
내가 아기 때 태어 날 수 없는 상태에 태어났다
나를 낳고 엄마가 돌아 가셔서 우리 집안은 한의사 집안이라 친척 되시는 분들이 오셔서 한약을 데려서 드리고 침을 놓고 하셔서 3일 만에 깨어 나셔는데 세상에서 볼 수 없는 꽃 들판을 지나서 큰 집을 들어 갔는데 살아 계실 때 글방 훈장님으로 한의사로 지내시던 할아버지가 재판관으로 계시면서 너가 여기에 왜 왔냐고 당장 가라고 호통을 쳐서 깨어나 보니 3일이 지나다고 하셨다
나는 세멘 종이에 말아서 위 방에 방치 해 있었다
엄마를 장례를 치루게 생겨는데 나 한테는 신경을 쓰지는 못 했다고 한다
그래도 친 할머니는 미음 국물을 먹이면서 나를 돌보셨다고 한다

태어날 때 부터 약 하게 태어나서 늘 넘어지고 바람에 밀려서 언니하고 동생이 학교에 같이 데리고 다녀다

생일이 1월달인데 생일 달에는 일어나지를 못 했다
지금도 생일 달은 몸이 힘들지만 어릴적 보다는 힘들지는 않다
어릴적 의정부 호암동에 공주가 한씨 가문으로 시집을 와서 산소랑 제사 드리는 사당과 제를 올릴 때 모이는 큰 집에서 우리 가족이 살았다
동네 마신 할머니가 계셨다
늘 우리집에서 식사를 하시고 하셨다
내가 안 좋다고 해 마다 풀어내는 일을 했다
나를 않혀 놓고 머리에 포자기를 씌우고 화살에 수수팥단지를 끼워서 장독대 있는데로 날리는 일을 하고 부적을 국민하교 졸업 할 때 까지 하고 다녔다
할머니 부터 내려온 가계저주를 어머니 우리 대에 오기 까지 대 물림 저주를 파쇄를 못 했구나
난 우상을 섬겨던 것도 아니고 행한 것은 내 의지가 아니니 하는 마음으로 크게 죄로 생각을 안 하고 있었다
가계 저주파쇄반을 들으면서 그때 모습이 생생 하게 떠오르면서 지금 까지 육십이 넘는 지금 까지 죄에 사슬을 끊지 못 하고 살아 온 것은 예슈아 피를 뿌리고 바르고 덮는 일을 하면서 조상의 대물림을 받고 살아왔구나
김엘레나 전도사님이 과거에 신내림을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상황을 말씀을 하실 때 내가 알지 못 하고 깨닭지 못 했던 것을 알게 됐다
가계저주 파쇄! 파쇄! 파쇄 !
자녀들에게는 가계저주를 끊어 줘야 한다는 회계를 합니다
가계의 저주는 우리가정에서 확실히 예슈아 피로 뿌리고 바르고 덮을 때 확실시 완전히 끊어 져노라
내가 바뀌면 다 바뀌는 것을 몰라던 것을 깨닭게 하신 주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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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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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 작성시간 26.06.10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 사모님~
    그러셨군요
    그래서 주님께서 굳이 제가 그닥 별로 좋아하지 않는(사실 이 정도면 제가 좋아하고 좋아하지 않고의 기호는 사실 없어진 지경이죠^^) 신내림굿 받을뻔한 간증을 하게 하시나~ 이유가 있으시겠구나 싶었습니다
    주님께서 묻혀졌던 혹은 묻어두었던 기억을 끄집어 내시는 것은 온전히 처리를 하기 위하신 것이죠
    오늘 성막기도도 그 물결으 흐름을 타고 이어져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것을 반복하고 꾸준히 하시어 주님꼐 궁휼의 은혜를 입어 부활을 거듭 경험한 자가 되시길 더욱 기도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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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가계저주라 생각을 못 했습니다
    새벽예배에 전도사님 말씀 듣고 아~~~하는 순간 생생하게 나에게 했던 일들이 주마등 처럼 지나가는 거예요
    가만히 둘수 없자나요
    확 ~~~싹둘 예슈아 피를 뿌려 파쇄를 해야 되겠다 결심을 했어요
    궁지에 몰리니 툭 건드려도 불이 나와요
    전도사님 함께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꾸질 꾸질 한 환경 빨리 빠져 나가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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