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환상듣기반 오후 7시 시간이 돼서 골방을 준비를 하고 방으로 들어갔다
송하은 목사님께 인사를 드리고 목사님께서 골방을 주위 내 자신의 기도의 골방을 만들라고 하셨다
찬송가 259장 예수 십자가에 흘린 피로써 찬양을 부르고
목사님께서 각자 골방과 우리를 위해여 예슈아 피를 뿌려 주셨다
나 한테 하실 때 내가 초등학생 모습으로 하늘에 앉아 계시는 주님을 고개를 쳐들고 보고 있고 주님은 나를 내려다 보고 계시는 환상이 보였다
다시 또 한번 환상으로 보여서 목사님께서 물어 보라는 말씀이 생각이 나서 주님 저에게 말씀을 들려 주세요 했는데 말씀은 정확히 듣지를 못 했다
기도를 해 주시면서 성령의 불이 뜨겁고 성령의 기름 부음이 엄청 부어 주신다
아픈 곳에 손을 대라고 하실 때 온 몸에 땀이 나면서 온 몸이 불이였다
아래 하복부 자궁에 염증이 있는 분이 있다고 손을 갔다 대라고 하시는데 자궁쪽이 뜨거우면서 시원 했다
나는 자궁이 습관성 자궁염증이 심했다
스트레스 받는 일을 오랫동안 했더니 조금 마음이 불안 해도 방광염으로 고생을 한다
음성환상반 들어 오기전 불편한 문자를 받아 마음이 답답하고 안정을 찾지를 못 했다
목사님이 마음이 답답 하신 분이 있다 숨 호흡을 하라고 하시면서 구름을 보라고 하시는데 저는 구름이 아니라 불 덩어리가 다가왔습니다
호흡을 하고 나니 가슴 답답 함이 편해졌습니다
보고 들은 것을 내 생각으로 절대 말 하지 말아라
내 생각이 들어 간 것은 위험 하다
항상 주님께 보면 물어라
주님은 물어 보는 것을 좋아 하신다
환상 음성을 듣기 위해 꼭지점을 두정엽에 두고 소리를 들을려고 훈련을 하라는 말씀을 듣고 끝나고 계속적으로 생각을 모아서 두정엽에 고정을 하면서 주님 정확한 환상과 음성을 듣게 해 주세요
하면서 기도를 했다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나를 사랑 하는 주님 ~~~
부활 승천 하시어서 ~~~
나를 사랑 하시는 주니을 사랑 한다고 고백이 나와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대구 예빛} 조한나 전도사 작성시간 26.06.11 할렐루야 ❣️
들으신 대로 순종하고 주님만 바라보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날마다 놀랍게 부어주시는 주님과 만나시기를 바라고,, 저 또한 사모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모님💕 -
답댓글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전도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탁경희 작성시간 26.06.11 할렐루야! 와~👏👏👏 귀하신 사모님을 통해 살아계시고 일을성취하시는 여호와하나님의 놀라우심을 뵙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한소망 사모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반장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