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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12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쓴뿌리와 상처의 실체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가시면서 누리시는 은혜와 또 주님의 만지심의 과정을 구체적으로 적어내린 글 안에서 치유의 기름부음이 흘러 넘칩니다
주님께서 만지시고 주님께서 치유하시고 주님께서 부으시고 주님께서 이루시는 모든 일련의 과정들을 빼곡히 적어내려가며 집사님의 마음이 까질했던 것들이 부드러워지고, 딱딱했던 녹아내리고, 힘없이 느슨했던 것들이 견고해지도록 우리 주님의 크고 의로운 손이 더 바쁘게 일하실 거에요
끈질긴 생명력의 기름부음이 이미 출산시부터 주어졌었네요
그 질기고 질긴 생명력을 온 천하에 실어 나르는 빛의 자녀요 군사로서 근신하여 깨어 이기는 자의 삶을 영위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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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6.11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오랜 시간 마음 깊은 곳에 묻혀 있던 아픔의 뿌리를 하나님 앞에 정직하게 올려드리고, 그 과정을 통해 자유함을 경험하신 것이 참 감사한 일입니다. 힘들었던 과거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이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 상처보다 크신 주님을 바라보며 일어서려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무엇보다 원망과 슬픔에 머무르지 않고 영적인 원리를 깨닫고 승리의 자리로 나아가겠다는 고백이 큰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더 깊은 치유와 회복을 허락하시고, 받은 은혜로 다른 이들을 위로하는 귀한 통로로 사용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