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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나비에서 열방의 왕비로

작성자남사라집사|작성시간26.06.10|조회수71 목록 댓글 9

지온은 지혜롭고 온유하고 싶어서 내가 지어서 개명한 이름, 나비는 히브리어로 선지자라는 뜻으로 닉네임으로 자주 썼다.
엘레나 교역자님이 지난번 성막기도때 내가 받았다고 하시길래 나비를 말해보니 아니라고 하셨다.

이름을 직접 하나님 음성으로 듣고 싶었다.
지난주부터 온몸이 붓고 모를 통증에 몸이 안 좋아서 끙끙 앓으면서도 하나님 이름받고 싶어요. 말해주세요 하는데 깜깜무소식.
주일 엘레나 교역자님이 다른분 대언하면서
사랑,사라,우주 세가지중 먼저 고르라 하신다고 하시길래 나는 하나님한테 직접 받아야지 하는 마음에 흘려들었다.

어제 말씀 하가 하면서 받은 말씀
[창17:15-16]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하나님 남사라?? 좀 이상한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룻이 더 좋은 거 같아요.
그리고 전 하나님 음성으로 직접 듣고 싶어요. 제 이름 사라 맞아요?
했는데 역시나 깜깜 무소식이였다.

오늘 퇴근후 엄마랑 이야기 하는데 이 말씀을 받았다고 하니 엘레나 교역자님이 성막기도 할때 사라이야기 하면서 누가 받았는데 말안한다고 하신다는 말을 하셨다고 하셨다.

엘레나 교역자님께 연락 드리니 성막기도중 나와 같은 말씀을 받았다면서 내가 동의가 되고 아멘으로 받으면 이름이 되는 거라고 나보고 정하라고 하셨다.
그러면서 사래와 사라의 비교내용 보내주셨는데 마음에 훅 다가온 사라.
열방의 어머니라는 타이틀이 내가 감당할수 있을지 모르지만 감사로 받았다.

하나님이 나비에서 왕비가 되라고 하신다는 교역자님의 카톡

아이들한테 맨날 공주야 해서 아이들이 엄마도 공주야 그러면 엄마는 공주들 엄마니까 왕비야. 했는데 이제 진짜 왕비가 되었다.

남. 사. 라.

하나님이 주신 이름 잘 감당하는 자 되어 이름에 부끄럽지 않은 주님의 딸이 되어 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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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데이빗리 목사 | 작성시간 26.06.11 귀한 간증 감사합니다. 오랜 기다림 끝에 하나님께서 주신 이름을 받게 되심을 축하드립니다. 사라라는 이름처럼 믿음의 어머니로 아름답게 쓰임받으시고, 주님의 사랑과 은혜를 흘려보내는 복된 삶 되시길 축복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남사라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목사님 감사합니다~
  • 작성자한소망 사모 | 작성시간 26.06.11 남사라 집사님 축하했니다
    열방의 영혼 품고 솟아 오르세요
    남사라 집사님
    능력과 권세의 기름부음이 넘치는 사역의 길 가세요
  • 답댓글 작성자남사라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아멘
  • 작성자박유나집사 | 작성시간 26.06.13 할렐루야~
    하나님의 권세를 담으신
    이름 남사라.
    그 이름을 취한 남사라 집사님.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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