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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13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강력한 영적이슈가 박유나 집사님의 가문과 가정과 가계안에 흐르고 있었군요
엄청난 고백이 쏟아져 나오니 놀랍습니다
인정하고 자복하고 회개하며 깨달아가고 더욱 마음을 다지는 과정에서 안도감을 느낄 정도로 단단함으로 마무리가 되니 정말 우리 주님이 디테일하게 만져가고 계십니다
결단코 호락호락하지 않고 쉽지만은 않은 과정이지만 대장되신 우리 주님과 함께 하니 능히 이기고 감당하실 수 있습니다
집사님을 절대 혼자가 아니시니 힘든 상황이 오시더라도 힘을 내세요
지금 이 시간과 이런 경험들이 멀지 않아 달디 단 명약으로 집사님의 삶을 더 아름답게 빛내줄 거에요
주님과의 깊은 유대와 연대의 시간 속에서 오늘도 행복하세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