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는 호흡이라 했던가.
기도의 자리로 인도 해 주신 하나님 감사 합니다~
김엘레나 교역자님은 참으로 길고 긴 호흡을 하신다.
성령 하나님의 임재를 눈으로 목도 하며 사모함이 불타 오르게 하는 시간.
야곱 처럼 하나님과 겨뤄 보리라!
절대 물러 서지 않으리라 굳게 굳게 마음을 다잡았건만 밤 12시까지 만이였다 ㅎㅎ
그래도 감사 하고 행복 했다.
벌러덩 누워 잠을 잤다.
김엘레나교역자님과 김마리아 권사님 두분의 기도 소리를 들으며 함께 할 수 있어 좋았다.
엄청난 영적 전투를 치루고 계실줄 알면서도 함께 하리라는 결심은 육신은 약하다의 말씀만 확증 받을 뿐이였다.
그런데 잠을 자는데 방언 기도 소리가 두분이 아니라 여러명의 소리가 들리는게 아닌가.
분명 김가 성을 가진 두명의 하늘 전사들이 기도를 했는데 내 귀에는 여러명이 하는 방언기도 소리가 들렸다.
중간중간 눈을 뜨고 자는 동안 다른 분들이 오셨나 두리번 거려 봤지만 역시나 두분 뿐이셨다.
신기하다 신기하다 하면서 누워서 함께 방언으로 기도 하다 잠자기를 계속 반복 했다.
하나님께서 기도의 권능들을 엄청 많이 풀어 주셨던 것이다 할렐루야~
14시간의 기도~
사람의 위대함이 보이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확고한 어떤 결단 결심(표현력이 부족함을 이해 바란다)을 보게 하신 귀한 시간이였다.
그 귀한 일 한자락 끝에 함께 동참케 하신 은혜를 부으시니 나는 무엇으로 우리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릴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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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이은자(전임사역자) 작성시간 26.06.13 할렐루야
대단해요
유나집사님은 모포덮고
하늘을 뚫는방언과 함께
귀한시간 보내셨네요
축복합니다
주님께영광 -
작성자박유나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할렐루야~
전임님~
다음엔 모포 덮지 않고 하늘을 똟는 방언을 하도록 도전 해 보겠습니다~ -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 26.06.14 https://cafe.daum.net/walkwithbible/OL05/6419?svc=cafeapi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천사가 있다 하지만 실질적인 경험을 하지 못한 이들은 그것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에서
수많은 찬양단과 군대와 수종드는 천사들이 파송되어있는 의행교에서 체험하셨네요
주님께서는 왜 체험하도록 하실까요?
실재가 실제라는 것을 보이시는 것이고 그러한 기름부음이 우리 집사님에게 온전히 풀어졌기 때문이에요
찬양하면서 들리는 천사의 소리와 사역을 할 때에 내 손이 하는 것이 아닌 것들
성막기도할 때 지속적으로 수종들며 함께 하는 천사들
나의 전반적인 땅 위에서의 삶을 수종드는 귀하고 아름다운 천사들과의 조우가 우리 집사님의 삶에 온전하게 풀어졌으며
그것에 대하여 주님께 감사하며 온전하게 잘 활용하시어 능력있는 사역을 감당하시길 축복합니다
저는 잠을 자면서 더 많은 기도를 하고 더 많은 사역을 하고 더 많은 주님과의 시간을 보냅니다
집사님은 목요일 시작부터 끝날까지 함께 하셨어요
엄청난 방해와 훼방 안에서 흔들림없이 한결같이 나아가는 박유나 집사님 되시길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