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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영적 기류 분별반(데이빗리 목사님)

작성자한소망 사모|작성시간26.06.14|조회수41 목록 댓글 1

고전2:14 육에 속한 사람은 하나님의 성령의 일들을 받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것들이 그에게는 어리석게 보임이요, 또 그는 그것들을 알 수도 없나니 그러한 일은 영적으로 분별되기 때문이라

히1:14 모든 천사들은 섬기는 영으로서 구원 받을 상속자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냐

지금 까지 믿음 생활을 하면서 영적기류가 바뀌는 것을 느끼지를 못 했다
처음 주님을 만날 때 가정 환경이 어둠에 잡혀 있어 갇혀 있는 막을 찢고 발버둥 치면서 나와서 가족 반대가 심해도 주님 만 바라 보고 신앙생활을 할 때 그때 그때 부어 주시는 은혜 와 감사가 넘쳐다
결혼 하고 자녀가 생기고 돈을 벌어야 사는 환경에서 주님이 주시는 영적 기류가 식어지고 나한테 멀어져 가고 있었다
요양원을 운영 할 때 처음 시작 할 때는 두려워다
보호자 상대. 어르신들 상대. 직원들 상대.
의료보험공단. 서류 매일 매일
시청. 관리 참 바쁜 가운데 그래도 기도로 주님께 의탁을 했다
어느 순간 부터 내 의지가 들어갔다
어르신들 숫자가 늘어나고 환경도 변화고 의료보험 공단에서 인정을 받고 상도 받고 시청에서는 마지막 까지 폐업을 하는 것을 막았다
이런 내 의가 주님의 보좌를 차고 올라가니 기도의 필요성을 모르고 살아왔다
힘들고 외로울 때는 목사님이 말씀 하신 것 처럼
예수님 이라면 어떻해 하실 까?
이럴 때는 어떻해 하실까?
묻고 묻고 예수님이 하신것을 알고 싶어 했다
시간이 지나면서 포기 절망 낙심 마귀는 가져다 주었다

영적기류분별반 데이빗리 목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내가 몰라 던 것을 알았다
천사를 부려야 한다
천사가 일을 하면 자성력이 있는 것이다
배후에서 마귀가 조정을 하는 것을 보지를 못 했다
현실 내 눈에 보이는 것으로 판단 하고 정죄 하도록 마귀가 내 눈과 생각을 가려 놓은 것을 몰랐다
문제 속에 있는 마귀의 계략
어둠의 세력을 몰고 온 마귀의 잔 꾀를 못 봐구나
이제는 그리스도의 눈으로 바라 볼 것이다
하나님의 관점으로 세상의 주위 환경을 내 가정 환경을 볼 수 있는 영적 기류가 바뀌고 눈이 열릴 질찌어다
그의 천사들은 바람으로~~~
그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는 주님을 의지 합니다
나의 영적기류는 하나님의 눈으로 주님사랑으로 성령님 인도하심으로 영적기류가 바뀜을 선포를 한다
영적기류분별력이 없어서 마귀가 배후에서 조정을 하고 이끌어 가도 힘들어!죽을 것 같다! 왜! 왜! 왜!
하나님 이 고통을 주시나요 했던 나의 관점이
천사들을 부리는 영으로 예수님의 심장을 가지고 영적기류를 분별 하여 살고 주님이 맡기신 사역 천사를 부리면서 감당 하리라고 또한 강한 불 같은 기도를 올려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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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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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 작성시간 26.06.15 할렐루야
    사랑하는 한소망 사모님~
    성막기도를 통하여 더 많은 천사들이 풀어집니다
    천사가 나에게 다양하게 파송되고 풀어지는 것을 우리 주님이 알게 하십니다

    https://cafe.daum.net/walkwithbible/OL05/6419?svc=cafeapi

    천사파송과 관련한 간증글입니다
    막연하게 천사가 있어~ 있을거야~ 있었으면 좋겠어~ 있겠지~가 아닌,
    성령께서 정확히 알게 하십니다
    저는 저 글을 쓰기 이전에 천사가 부리는 존재인지도 모르는데 두명이 제가 기도만 하면 아주 큰 남자천사가 양쪽에 말없이 묵묵히 ㅅ있는 것을 보았고 그 뒤로 사자의 형체를 한 유다라는 이름을 지어준 수호천사가 저에게 파송되었고이후로 반복적이고 지속적으로 계속 천사가 파송되고 있습니다

    우리 사모님에게도 수많은 천사가 파송되는 역사가 일어나서 더욱 능력있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시길 축복합니다

    내가 누리고 즐기고 취할 수 있는 많은 하나님의 것들을 왜곡시켜 의도치 않은 죄악가운데 나를 빠뜨리게 하는 뒤틀린 기억으로 끌어들인 상처와 쓴뿌리 그리고 그동안 잘못 취하셨던 인본주의적 교리관에서 벗어나 진짜 살아계신 하나님을 깨끗한 심령가운데 마주하실 사모님을 더욱 기대하며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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