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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15 할렐루야
사라하는 박유나 집사님은 에너지 코어가 20대 못지 않게 엄청 왕성해서 제가 글을 읽으면서 이건.... 5학년이 쓴 글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정말 강력한 젊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마치 더운 여름날 은행에 들어갔는데 빵빵한 에어컨 가동상황에 감동을 하는 느낌?
반면에 우리 하나님을 오히려 긴장타게 만드는 영성일지입니다^^
영분별이라는 것은 지혜와 겸손 그리고 인내가 함께 따라 붙어야 마귀가 틈을 타지 못하더라구요
영적으로 타락하는 자들이 영분별이 되지 않아서 타락하는 것이 아니라 영분별이 되는데 그 분별 이후의 행동패턴에 육의 것들이 더해지기 때문이에요
분별이 되는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육이 그대로 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은사보다도 가장 구해야 하는 것이 사랑의 은사~ 바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채워달라는 것을 구해야 합니다
내 육으로 인내하는 것은 무의식 속에 복수님을 쟁이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내하고 품는 것은 내 안에 강력한 생명이 발하게 됩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을 신뢰하시며 여기까지 오셨고 또 앞으로 나아가실 모든 향방에 우리 주님께서 미리 기름칠을 해놓고 집사님을 인도하시는 그 걸음을 더욱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