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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함 속에서 느끼는 하나님의 사랑

작성자박유나집사| 작성시간26.06.14| 조회수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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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은자(전임사역자) 작성시간26.06.15 할렐루야
    영이 깨어있어
    한부본 훈련에 집중을
    하시는 유나집사님을 축복합니다
    침묵으로 한단계씩 통과되어
    성숙으로 나아가게 하시는 하나님
    성장하소서 ~~
    생명의말씀이
    광야에서 가나안을 향해
    구별되어 생명의빛으로
    고요와
    평안이 임하시길
    유나님을 중보합니다
    할렐루야
    선한열매를 맺으소서
    할렐루야
  • 답댓글 작성자 박유나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샬롬~
    아멘아멘 ~
    부드럽고 온유 하며 강력한 사랑의 에너지와 하나님께로 부여 받으신 탁월한 영성을 지니신 전임님.
    그 거룩한 기름 부음이 저에게도 임하길 간절히 갈망합니다.
  • 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15 할렐루야
    사라하는 박유나 집사님은 에너지 코어가 20대 못지 않게 엄청 왕성해서 제가 글을 읽으면서 이건.... 5학년이 쓴 글이 맞나 싶을 정도로 정말 강력한 젊은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마치 더운 여름날 은행에 들어갔는데 빵빵한 에어컨 가동상황에 감동을 하는 느낌?
    반면에 우리 하나님을 오히려 긴장타게 만드는 영성일지입니다^^
    영분별이라는 것은 지혜와 겸손 그리고 인내가 함께 따라 붙어야 마귀가 틈을 타지 못하더라구요
    영적으로 타락하는 자들이 영분별이 되지 않아서 타락하는 것이 아니라 영분별이 되는데 그 분별 이후의 행동패턴에 육의 것들이 더해지기 때문이에요
    분별이 되는대로 말하고 행동하는 것은 육이 그대로 나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어떠한 은사보다도 가장 구해야 하는 것이 사랑의 은사~ 바로 하나님의 마음으로 채워달라는 것을 구해야 합니다
    내 육으로 인내하는 것은 무의식 속에 복수님을 쟁이는 것이지만 하나님의 사랑으로 인내하고 품는 것은 내 안에 강력한 생명이 발하게 됩니다
    참 좋으신 하나님을 신뢰하시며 여기까지 오셨고 또 앞으로 나아가실 모든 향방에 우리 주님께서 미리 기름칠을 해놓고 집사님을 인도하시는 그 걸음을 더욱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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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이안나목사 작성시간26.06.15 긴 글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진솔한 마음과 거룩을 사모하는 갈망이 깊이 느껴집니다. 자신을 돌아보며 회개하고 순종을 결단하는 모습이 참 은혜가 됩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깨달음이 삶의 열매로 맺어지고, 바라시는 그 거룩함과 복의 통로가 더욱 활짝 열리기를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박유나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샬롬~
    아멘아멘
    축복의 말씀 가운데 제 영이 행복한 소망으로 가득차게 됨을 느낍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 박유나집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5 샬롬~
    사랑 하는 김엘레나 교역자님
    하나님의 사랑을 온 맘에 가득 담아 그사랑 흘려 보내시는 교역자님.
    그사랑을 받아 먹은 자로써 더욱 겸손함으로 주께 나아가길 소망합니다.
    흘려 보낼 사랑이 내 안에서 마르지 않는 생명수 샘물 처럼 차고 넘치게 솟아날 찌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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