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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18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내가 죄인인 것이 너무 확실하기에 죄인을 부르시고 찾으시는 주님께 내가 딱 안성 맞춤인 것이다'
이 부분은 저도 늘 주님 앞에 설때마다 느끼며 감사한 부분이에요
아멘아멘 입니다~!
죄를 많이 지은것에 대한 감사가 흘러나올 수 있는 그 낮아짐의 은혜에 대해 주님꼐 감사할 수 있는 그 겸손한 심령이 더욱 집사님의 삶을 장악하길 축복합니다
일지를 통해 더 깊은 은혜를 누리게 하시고 또 더 넓은 은혜를 확장하는 통로가 되게 하신 우리 주님 감사드립니다
주님앞에 온전하게 거하시는 우리 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