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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18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성막기도를 6시에 시작할 수 있었던 것이 집사님에게는 큰 은혜의 시간이 되어서 다행이네요
오랜만에 조촐한 성막기도를 드리면서도 풍성한 은혜를 누릴 수 있게 해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렇게나 오랫동안 깊이 잠을 자고도 또 저는 저도 어제 성막기도 마치자마자 금새 잠이 들었어요
그리고 또 새벽기도회 이후에 엄청난 깊은 숙면을 했답니다
성막기도시에 누릴 수 있는 우리 주님 품 안에서의 강력한 임재를 느끼셨네요
앞으로 주님 안에서 더 많은 은혜를 풍성히 누리시게 될 거에요
더욱 더 살아계신 하나님의 사람으로 가득 채워질 우리 집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