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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일지방(1-50차)

자성력 회복(6)성막기도와 영광체험(2)이안나 목사님

작성자한소망 사모|작성시간26.06.18|조회수27 목록 댓글 2

자성력 회복을 지금 까지 갈망을 했다
어떤 방법으로 자성력을 회복을 해야 돼나 고민도 하고 노력도 했다
오늘 목사님께서 내 생각이 없어야 한다
내 생각이 하얀 백지화가 되어야 성령님이 말씀 해 주신다 라는 말씀에 동감이 되면서 내 생각을 비운다는게 쉽가 않았다
그동안 성령님 음성을 듣기를 갈망을 했다
내 생각 그대로 가지고 내의로 혼적인 상태에 성막문은 들어 갔지만 뜰에서 만 있었다
골방으로 들어갔다
내 생각을 지우고 또 지우고 백지로 단 5~10분 이라도 하겠다는 결단을 가졌다
번제단에서 나를 태울 것이 많은데 막상 태우니 내 죄성이 드러나지를 않았다
오늘 말씀을 듣고 성령님을 부르면서 하나 하나 번제단에 태우고 태우고 간절함이 올라왔다
물두멍에서 죄를 씻고 씻으니 마음이 차분해졌다
성령님을 의지하여 조용히 내 소리 보다는 성령님 음성을 들으면서 나의 자성력을 끌어 올렸다
혼적인 것이 들서 간 내의 영혼으로 지금까지 살았지만 매일 매일 골방기도로 들어가서 영이 인도 하시는 성령님 음성을 듣는 깨끗한 영 깨끗한 음성을 듣고자 자성력을 오늘도 끌어 올린다
정결 거룩한 능력으로 살아가는 내가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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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은자(전임사역자) | 작성시간 26.06.18 new 할렐루야
    한소망 사모님을
    축복합니다

    성령님께 강력하게
    이끌림을 받으시게 되시길
    기다려봅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이안나목사 | 작성시간 04:36 new 귀한 나눔 감사합니다. 자성력 회복을 향한 간절한 마음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모습이 참 은혜가 됩니다. 내 생각을 내려놓고 성령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기 위해 애쓰는 과정 자체가 믿음의 훈련인 것 같습니다. 번제단과 물두멍에서 자신을 돌아보며 정결함을 사모하는 마음을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줄 믿습니다. 날마다 골방에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경험하며 더욱 맑고 깨끗한 영으로 주님과 동행하시기를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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