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언은 성령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그대로 전해 주는 것이다.
자기 뜻,자기 감정,사심이 들어 가서는 절대 안된다.
대언은 통해 타인의 유익과 하나님의 뜻을 알리는 역할을 한다.
영감, 환상,대언 예언등이 있고 꿈으로도 예언을 하신다.
성경 말씀자체가 예언이다.
예언 사역뿐 아니라 하나님의 일을 함에 있어 기도와 말씀 하가 시간을 많이 갖는 것은 필수다.
중심 축이며 기초다.
예언을 받고 흘려 버려 어려움에 처한 나의 사례를 나누고자 한다.
2025년 10월~ 11월 사이인것 같다.
주변에 아는 사람이 일적으로 동업이나 협업 같은 제안을 해 올 수 있다.
그 때 반드시 하나님께 물어 보고 해야 한다.
이렇게 예언을 받았다.
한.부.본도 의.행.교도 아니였다.
그때는 이쪽을 아예 모르고 있던 때였다.
2026년 3월 어느날.
아는 분이 정말 제안을 해 왔다.
예언 처럼 딱 이거야 라고 하리 만큼의 모양이 아니 였어서 혹시 이건가 하는 마음 한켠에 생각이 들었지만 그냥 수락을 해버렸다.
예언을 가볍게 여긴 것이다.
그 여파가 몇달째 지금까지 미치고 있다.
이번일 뿐만이 아니라 돌아 보면 하나님께서는 늘 전조 증상을 보여 주셨고 알게 하셨다.
영이 막혀 있어 감지 하지 못하고 깨닫지 못했던 것이다.
터지고 손해 보고 아파 고통 당해 보고 가지고 있던거 싹 다 털리고 반병신 된 후에나 그게 그거였구나를 깨닫는 저주의 반복된 삶을 살아 왔다.
의.행.교에서 예배와 찬양이 살아 나고 김엘레나교역자님의 대언과 치유 사역, 말씀 하가를 통해 채워지고 더럽고 악한 것들이 파쇄 되고 내 영이 정렬 되면서 생활도 정상 괴도로 진입 되어 가고 있다.
4개월간 너무 힘들었다.
이번달 말일이 되면 그야 말로 평타를 찍게 된다.
여기서 끝난게 얼마나 감사 한지 모른다.
의.행.교 김엘레나교역자님을 통한 대언과 여러가지 은사 사역으로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지 못했다면 고통의 시간은 아주 많이 훨씬 길어졌을 것이다.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평범함에 은혜가 얼마나 큰지 늘 감사 했지만 더욱 감사가 넘치는 시간을 허락 하셨다.
예언과 하나님의 음성을 정확하고 분명하고 첨예한 세미하게 하신 말씀도 놓치지 않고 또렷하게 듣게 하실 그 때를 사모한다.
나만 살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영혼도 살린다 하니 이 보다 영광스러운 일이 없다.
하나님의 뜻을 위한 일에 말씀과 기도로 나는 오늘도 한걸음 나아간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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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 26.06.20 할렐루야
사랑하는 박유나 집사님~
확실하고 강단있는 집사님의 고백과 결단위에 성령님께서 강하게 기름부어 주십니다
영통하고 성령님과 늘 깊은 교제이상의 함께함과 또 어떠한 것이 하나님보다 우위가 아닌 삶
이 세가지가 기본적으로 완전하게 세팅이 되어 있어야만이 강력한 대언의 기름이 부어진답니다
대언자는 하나님의 입 자체에요
그래서 정결과 거룩 이상의 영적인 순교가 여러번 감행이 되어야 하고 세상에 하나님의 말씀보다 두렵고 무서운 것이 없어야 합니다
대언자에게는 많은 것들을 풀어주시고 보여주시고 알려주신답니다
중보자에게 알려주시는 이유는 기도를 하라는 것이고 중보와 동시에 대언을 하는 자들에게 알리시는 이유는 혼자만 마음에 품고 임금님 귀는 당나귀 귀~ 하라는 것이 아닌 하나님이 입을 떼라면 떼야 하는 사명이 있습니다 그래서 마귀는 성도들의 왜곡된 눈과 귀를 통해 대언자의 그 입과 관련한 부분으로 대언자를 공격합니다 그래서 사역외에는 말수를 줄여야 합니다
성령님께서 강하게 역사하시며 끌고가기도 하시지만 사역자도 의도적으로 주의하고 노력해야 하는 부분이이에요
이번 대언예언반을 통해 주님께서 깨끗하고 강력한 대언의 기름을 부어주셨을 줄 믿습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