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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22 new
할렐루야
사랑하는 김사랑 집사님~
이제는 하루일과의 패턴안에 자리를 잡아서 몇시에 잠을 자든 자정에 눈이 뜨여지는데 집사님의 게시글을 비몽사몽중 읽어내렸고 다시 바로 잠에 들었는데 또 눈을 뜨게 하셨어요
성령님께서 강하게 댓글을 바로 작성하라는 인도하심이 있어 화장실 다녀와서 눈을 비비고 댓글을 작성해 봅니다
모든 분들의 영성일지 너무나 귀하고 귀하지만 우리 집사님의 영성일지도 또 다른 귀함이 있지요~
그래서인지 우리 주님의 사랑을 댓글 안에 꾹꾹 눌러담아 써내려가 봅니다
도움을 주시는 분은 우리 주님이시지만 결국 성도들과 지체들을 통해 공급하고 공급받는 다는 것을 여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온다하면 기다려지고 왔다가면 또 아른거리는 그 기다림과 그리움의 연속선상 안에서 도움을 주고 도움을 받는 지경이 어느정도 정해진 듯 하지만 추후에는 그 경계가 흐려지면서 우리가 서로 더 성장하고 더 많은 사람들을 품고 있겠죠~
앞으로 도래할 그 모든 것이 설레이고 기대가 되어집니다
결단하시고 또 그 결단을 실천하여 이렇게 올려진 영성일지에 우리 주님께서 무한공급 기름부어 주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