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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26.06.22 new
할렐루야
사랑하는 김사랑 집사님~
집사님의 마음 깊은 곳 작은 신음소리도 간과하지 않고 듣고 기억하시는 우리 주님께서 열주시고 제공해주신 것에 감사하고 또 그것을 나를 위한 주님의 마음이라는 고백과 자녀들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시작했던 기도가 결국에는 주님과의 더 깊은 연합을 갈망하는 자리까지 오게 되셨네요
어떠한 모습 어떠한 의도든 일단 우리 주님께 나아오면 그때부터 우리 주님께서 만져가시면서 치유하시고 회복해주시는 그 은혜 가운데 온전히 거하신 집사님을 위해 함께 기도하게 되어 기뻐요
집사님 마음안에 있는 두려움과 염려와 걱정과 근심 우리 주님이 모두 가져가시고 평안과 감사로 더욱 무장시켜주실 앞으로의 모든 여정에 우리 주님께 더욱 감사 드립니다
집사님~ 잘 하고 계시고 앞으로 더 멋진 하나님 나라를 일구어 가실 거에요
가정이 안정되고 가정안에 화평과 행복이라는 기류가 온전하고 완전하게 자리할 거에요
우리 주님이 그렇게 하실 거에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