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내 가정이 병든 가정 같아서 속상해요.
남편은 술 속에서 삶을 보내고
게으름은 몸에 배여있고 우리가 배워온 삶
부모님들은 이혼을 하시고 보고 배운게 없는사람같은 우리네 인생을 자녀들이 보고 자라질 않기를..끝임없이 기도하는건 자녀들이 더 깊이믿음이 자라길.소원해요
이땅에서 누리는것이 다가 아니라는것을 알아서 저 하늘을 향해 전진해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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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김엘레나 교역자 작성시간 26.06.22 new
할렐루야
사랑하는 김사랑 집사님~
베우자분을 향한 안타까운 마음들을 진솔하게 우리 주님께 쏟아내셨네요
짧은 글이지만 이 글 하나가 얼마나 큰 결단과 의지안에서 작성된 것인지 알기에 귀합니다
집사님~ 병들어 아프고 짓눌려보고 억압받아본 경험과 상황들이 있어야 어떤것이 진정한 자유인지 행복인지 사랑인지 알게되는 듯 합니다
우리의 모든 악함과 어려움을 통해서 늘 선한 방향으로 인도해 주시는 우리 주님의 선하심을 기억하시며 또 그것을 더욱 기대하시며 지금처럼 한결같은 마음으로 주님을 향한 그 결을 절대 놓치지 마시고 따라가 주시면 결국에는 주님이 이루시고 주님이 하십니다
우리는 결코 예측할 수 없고 확정지을 수 있는 것이 하나도 없지만 강하고 의로운 그리고 따스한 주님의 손을 늘 기억하시고 기대해 보세요
집사님의 믿음위에 더욱 기름부어 주실거에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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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유나집사 작성시간 26.06.22 new
할렐루야
귀한 김혜은 집사님~
짧은 글에 전체가 담긴 사진 한장을 보는듯 합니다.
영성 일지 공간에서 만나니 또다른 반가움이 있네요
늦은것 같지만 한걸음씩 나아 가는 집사님께 주님의 위로와 사랑이 더욱 입혀 지실 거에요
사랑하고 축복합니다